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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천만원 보상 '애견 보험' 나왔어요

2007.12.02 17:53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현대해상, '하이펫 애견건강보험' 출시  


현대해상은 애완견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하이펫 애견건강보험'을 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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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건강보험을 출시한 현대해상 @ 머니투데이



이 상품은 6개월 이상 8세 이하의 애완견을 가입대상으로 하며, 보험료는 나이와 종에 따라 연간 30만원에서 50만원 수준이다.


높은 자기부담금으로 소액 사고는 보상받을 수 없었던 기존 애완동물보험의 단점을 보완해 질병 치료시 최대 20만원에 이르던 자기부담금을 통원 1일당 5천원, 입원 1일당 1만원으로 대폭 축소했다.


이 상품은 '행복플랜'과 '안심플랜' 두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다.


'행복플랜'은 발생된 치료비의 60%를 연간 최대 3백만원까지, 배상책임 손해는 연간 1천만원까지 보상한다.  '안심플랜'은 치료비의 80%를 연간 최대 5백만원까지, 배상책임 손해는 연간 2천만원까지 보상해주는 상품이다. 두 플랜 모두 애완견이 보상되는 질병이나 상해로 사망시 장례비를 20만원까지 실비로 지급한다.


특히, 이 상품은 치료비와 제3자 배상책임손해에 대한 보상은 물론 애견의 사망으로 인한 장례비까지 지급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동물보호법과 보조를 맞춰 개발된 상품”이라며 “애완견의 치료비와 배상책임에 대한 부담을 없애고 성숙한 애견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금융신문


최고 2천만원 보상 '애견 보험' 나왔어요
현대해상, '하이펫애견건강보험' 출시

 

현대해상은 애완견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하이펫애견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정에서 기르고 있는 6개월 이상 8세 이하의 애완견을 가입대상으로 하며, 보험료는 견령과 견종에 따라 연간 30만원에서 50만원 수준이다.


기존 애완동물보험은 높은 자기부담금으로 소액 사고는 보상 받을 수 없었으나 이 상품은 질병 치료 시 20만원에 이르던 자기부담금을 통원 1일당 5000원, 입원 1일당 1만원으로 축소했다.


특히 '행복플랜'과 '안심플랜' 중 선택할 수 있는데 '행복플랜'은 발생된 치료비의 60%를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배상책임 손해는 연간 1000만원까지 보상된다. '안심플랜'은 치료비의 80%를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배상책임 손해는 연간 20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상품이다.


두 플랜 모두 애완견이 보상되는 질병이나 상해로 사망 시 장례비를 20만원까지 실비로 지급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동물보호법과 보조를 맞춰 개발된 상품”이라며 “애완견의 치료비와 배상책임에 대한 부담을 없애고 성숙한 애견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머니투데이 2007/12/02 13:04


애완견도 전용보험으로 ‘안심’ 
 

애완견만을 가입 대상으로 하는 이색 보험상품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자동차 사고로 탑승 중이던 애완견이 죽었을 때 보상하는 자동차보험 특약상품은 있었지만 전용보험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해상은 2일 애완견에게 발생하는 각종 위험을 보장하는 ‘하이펫 애견 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입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 8년 이하인 애완견으로, 보험료는 개 종류와 연령에 따라 연 30만~50만원이다.


‘행복플랜’을 선택하면 연 300만원 범위에서 치료비의 60%를, ‘안심플랜’은 연 500만원 이내에서 치료비의 80%를 각각 보상한다.


또 애완견이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면 배상액으로 최대 연 1000만원과 2000만원을 각각 지급하고, 보상되는 질병이나 상해로 애완견이 죽으면 장례비 명목으로 20만원을 지급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소득 증가와 함께 애완견 수요가 늘고 있고 동물 보호 규정을 강화한 동물보호법도 내년 시행될 예정이기에 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앞서 메리츠화재는 지난 5월부터 애완동물 관련 상품인 수의사배상책임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일반병원의 의료 사고와 같이 동물병원의 의료 사고를 전문으로 보장하는 상품으로 수의사가 연간 43만9000원의 보험료를 내면 애완동물 진료로 의료 사고가 발생할 때 최고 100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 헤럴드경제


현대해상, "애견위한 보험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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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너무 예뻐요 @ 뉴시스



애완견을 위한 보험상품이 출시됐다.


현대해상은 3일 애완견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하이펫애견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정에서 기르고 있는 6개월 이상 8세 이하의 애완견을 가입대상으로 하며, 보험료는 견령과 견종에 따라 연간 30만원에서 5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자기부담금으로 소액 사고는 보상 받을 수 없었던 기존 애완동물보험의 단점을 보완해 질병 치료시 20만원에 이르던 자기부담금을 통원 1일당 5000원, 입원 1일당 1만원으로 대폭 축소했다.


'행복플랜'과 '안심플랜' 두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다. '행복플랜'은 발생된 치료비의 60%를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배상책임 손해는 연간 1000만원까지 보상한다. '안심플랜'은 치료비의 80%를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배상책임 손해는 연간 20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상품이다.


두 플랜 모두 애완견이 보상되는 질병이나 상해로 사망시 장례비를 20만원까지 실비로 지급한다.


이 상품은 치료비와 제3자 배상책임손해에 대한 보상은 물론 애견의 사망으로 인한 장례비까지 지급함으로써 애견관련 위험에 대한 종합적인 보장을 제공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동물보호법과 보조를 맞춰 개발된 상품"이라며 "애완견의 치료비와 배상책임에 대한 부담을 없애고, 성숙한 애견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시스 2007-12-02 15:57 


현대해상 '애완견 전용 건강보험상품' 선봬
 
 
애완견만을 가입대상으로 하는 보험상품이 등장했다.
현대해상은 애완견에게 발생하는 각종 위험을 보장하는 ‘하이펫애견 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 8년 이하인 애완견으로 보험료는 개의 종류와 연령에 따라 연 30만~50만원에 이른다. ‘행복플랜’을 선택하면 연 300만원 범위에서 치료비의 60%, ‘안심플랜’은 연 500만원 이내에서 치료비의 80%를 각각 보상한다.


애완견이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면 배상액으로 최대 연 1,000만원과 2,0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질병이나 상해로 애완견이 죽으면 ‘장례비’ 명목으로 20만원을 지급한다.


현대해상의 한 관계자는 “소득증가와 함께 애완견 수요가 늘고 있고 동물보호 규정을 강화한 동물보호법도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어서 이 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 서울경제 2007/12/02 16:21



현대해상 ‘애견 건강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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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애완견이 다치거나 사람에게 피해를 줬을 때 보상금을 지급하는 이색 보험상품이 나왔다.


현대해상화재보험은 애완견과 관련해 생길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해 주는 ‘하이펫 애견 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8년 이하인 애완견. 보험료는 개의 종류와 연령에 따라 연 30만∼50만 원이다.


보험 계약자는 연 300만 원 한도로 치료비의 60%를 보장받거나 연 500만 원 한도로 치료비의 80%를 보장받을 수 있다.


애완견이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면 옵션에 따라 최고 1000만∼2000만 원의 배상금이 지급되고, 질병이나 상해로 애완견이 죽으면 장례비 명목으로 20만 원이 지급된다. @ 동아일보 2007.12.0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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