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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진심으로 치료하는 곳, 피닉스동물병원!

2007.11.11 02:36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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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개 팔자가 사람 팔자보다 좋다?" 애견 등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보편화되면서 애완동물 병원도 사람병원처럼 시설 및 의료진도 전문화 되고 흐름에 맞춰 진화하고 있다.


부산 중구 남포동에 위치한 피닉스동물병원이 '스포츠서울닷컴 2007년 하반기 HIT 브랜드대상' 동물병원 분야에서 사상 최초로 선정되었다. 애완동물 치료나 예방접종 등 동물병원의 기본적 기능은 물론 노령견의 전문 진료와 피부병 진료 성형 및 정형수술 전문병원으로 특화된 진료를 하고 있다.


피닉스동물병원은 입원실, 진료실, 검사실뿐만 아니라 입원 또는 호텔에 위탁된 애완동물을 가정에서도 직접 관찰할 수 있도록 원격화상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미용실과 애견호텔까지 갖추고 있으며 호텔에서 숙박시 기본 미용과 건강검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동물병원 대기실에는 소파와 테이블 등을 놓아 고객들을 위한 편안한 카페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처방사료, 웰빙-껌, 처방된 약용샴푸 등 애견용품에도 고급화 바람이 불어 1~2만원대의 오리, 칠면조, 한방사료 등 고급 애견사료 뿐 아니라 애견용 비타민, 각종 영양제 등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용이나 특화된 애완용품 구입 등을 위해 자주 동물병원을 방문한다는 한 고객은 "처음에는 이 녀석의 슬개골 상태가 너무 심하여, 수술을 하지 못하고 있던 중 소문을 듣고 와서 수술을 받았더니 결과가 너무 좋아요. 그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이곳을 이용하고 있는데 자상한 원장님과 간호사들이 모두 친절하게대해주고 분위기도 편안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피닉스동물병원 오상호 원장은 경북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일반 동물병원과는 차원이 다른 시스템을 구축해야겠다는 의지와 열정으로 1991년 3월에 개원하였다. “요즘 사람이 다니는 병원이 계속적으로 시스템/장비/인력에서 발전하고 있듯이,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동물병원분야에서도 점차적으로 장비/시스템 및 진료수준이 현저하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동물애호가의 한사람이자 동물 환자를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진료수의사의 한사람으로써 말 못하는 동물이 편안하게 보다 양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한다.


동물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은 기르는 보호자의 단순한 욕구 충족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을 애정으로 책임져주는 고귀한 행위이다. 경제 성장과 함께, 국내의 동물 애호 인구는 과거 수십 년에 비해 급작스럽게 증가하여, 다소나마 그 의미가 희석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 없진 않았을 것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정은 증가할 것이다. 그에 비례하여 이 애완동물들의 건강에 신경 쓰는 가정도 증가하기를 바라며, 아울러 금번 '스포츠서울닷컴 2007년 하반기 HIT 브랜드대상' 선정을 계기로 동물을 키우고 키우고자 하는 가정에 큰 힘이 되길 기원한다.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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