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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더 예쁘게 꾸며준다는 ‘애견 전용 가발’의 모습 @ 팝뉴스

제니퍼 로페즈, 하이디 클룸 등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는 물론 엘비스 프레슬리, 리처드 닉슨 미국 전 대통령 저명 인사들의 가발을 제작한 경력이 있는 유명 가발 전문가가 만든 ‘애견용 가발’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1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뉴욕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애견 가발’을 제작, 내놓은 이는 미국의 저명한 가발 전문가인 루스 레지나 할머니.


레지나는 헐리우드 스타들의 가발을 제작한 가발-미용 전문가로 명성이 드높은 인물인데, 애견을 사랑하는 마음에 ‘견공용 가발’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람과 같이 애견 또한 아름답게 외모를 꾸며야 한다는 것이 할머니의 지론.


루지나 할머니의 애견 가발은 개당 25~30달러에 판매되고 있는데, 금발, 핑크색 등 색상이 다양하고 땋은 머리 스타일, 보조 가발 등 여러 종류가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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