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글 보관함

중앙 분리봉-신호등 넘어지고 삐뚤어지고…

2008.01.02 00:13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새전북신문


▲ 전주시 평화동 장승로 중앙 분리봉이 넘어진채 방치되고 있다.  
 

전주 도심도로 중앙 분리봉이 쓰러진 채 방치되거나 신호등이 비뚤어지게 설치돼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전주시 평화동 장승로에 설치돼 있는 중앙 분리봉은 쓰러진 채 방치돼 있어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다.


또 어은터널 사거리의 한 보행 신호등은 비스듬하게 설치돼 원래 이 신호등을 보고 건너야 할 횡단보도에서는 절반만 보이고 다른편 횡단보도에서도 이 신호등이 보여 보행자가 착각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하모씨(30·전주시 중화산동)는 “파란 불인 줄 알고 횡단보도를 건너려다 차가 지나가 깜짝놀랐다”면서 “알고보니 내가 건너려던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아니고 다른편에 있는 횡단보도의 파란 신호등이 이쪽에서도 보여 착각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 새전북신문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