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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구하려다 100m 절벽에서 추락사

2007.12.01 21:17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30세 여인이 애완견을 구하려다 자신의 목숨을 잃고 만 사건이 일어났다.


12일 미국 IBS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30세 여인은 지난 금요일 미국 워싱턴 에눔클루 인근의 산에서 등산을 즐기던 중 100여 미터 높이의 절벽에서 추락, 사망하고 말았다는 것.


경찰 조사 결과 여인은 사고 당시 친구, 4마리의 애견과 함께 등산을 즐기고 있었는데, 애견 한 마리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위기에 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문제의 애견은 절벽 3m 아래의 바위 끝에 간신히 몸을 의지한 상태였는데, 경찰은 여인이 애견을 구하기 위해 나뭇가지를 붙잡고 절벽 아래로 내려가던 중 가지가 부러지면서 추락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절벽 끝에 매달려 있던 문제의 애견은 무사히 구조되었다. @ 팝뉴스 2005-02-1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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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무새를 가다듬는 토이 푸들

2007.12.01 21:15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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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


14일(현지시간)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웨스트미니스터 애견클럽 독 쇼에서 한 토이 푸들이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 개는 토이 푸들 부분에서 3위를 차지했다. @ 로이터 2005-02-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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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죽은 애견,‘통나무’로 환생

2007.12.01 21:13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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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3년 전 죽은 애완견이 ‘통나무’를 통해 환생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체셔주에 사는 테리 - 조안 라이트 부부는 최근 땔감용 통나무를 손질하던 중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통나무 단면에 3년 전 병사한 애완견의 모습이 뚜렷하게 새겨져 있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


문제의 나무는 3년 전 ‘베시’라는 이름의 레브라도종 애완견이 죽던 날 벌목된 것으로 최근에서야 땔감용으로 쓰기 위해 손질 작업을 했다고 66세의 라이트씨는 밝혔다.


통나무에서 애견의 얼굴을 발견한 조안 여사는 “베시가 돌아 왔다”며 감격한 표정으로 사실을 남편에게 알렸다.


라이트씨는 부인이 술에 취해 환영을 본 것으로 판단하고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지만, 통나무의 모습을 확인하고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목수 출신인 라이트씨는 문제의 통나무에 베시의 모습이 완벽하게 재현되어 있다는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는 한편, 땔감으로 쓰려던 통나무를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는 중이다.


통나무로 환생한 레브라도종 베시는 3년 전 13살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 팝뉴스 2005-02-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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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부티크 오픈하는 패션 디자이너

2007.12.01 21:12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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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A

10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패션 디자이너 나디아 쿤지크가 그녀의 애견 막시무스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개가 입고 있는 옷은 쿤지크가 직접 디자인 한 것으로 그녀는 여성들과 개, 고양이 등 네발 달린 애완동물을 위한 옷을 디자인하고 있다.


그녀는 대학 졸업 후 뉴욕의 도나 카렌(DKNY)에서 한정된 주문제작 드레스를 디자인해왔다.


고향인 함부르크로 돌아온 이후 그녀는 고객층을 넓히기 위해 개들과 주인들을 위한 세련된 옷을 만드는 전용 부티크를 오는 19일 오픈할 예정이다. @ EPA 연합뉴스 2005-02-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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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결혼식 들러리로 세우기로 결정한 여성

2007.12.01 21:10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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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한 여성이 결혼식 들러리로 자신의 애견을 세울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영국 맨체스터 온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영국 그레이터 맨체스트주 스톡포트에 사는 29세의 소니아 와일드.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인 그녀는 결혼식 들러리로 ‘루시 브라운’이라는 이름의 3살 난 콜리종 애견을 선택했다.


18개월 전 친구로부터 루시를 선물 받은 와일드는 결혼식이 열릴 교회의 목사에게 ‘장난 삼아’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고. 그런데 와일드의 ‘애견 들러리’ 계획을 들은 목사는 심사숙고 끝에 허락을 내렸고, 애견이 결혼식 들러리 역할을 하는 전례없는 사건(?)이 벌어지게 된 것.


한편 이 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친구들은 와일드를 ‘살짝 돌았다’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하지만 와일드는 자신이 정신이 어떻게 된 것은 절대 아니라며, 단지 애견인 루시를 사랑하는 것일 뿐이라고 항변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와일드와 그의 예비 남편은 루시를 위해 화려한 주름 장식이 달린 분홍색 드레스를 준비했다. 루시는 와일드의 친구들과 함께 결혼식장에 들러리로 참석, 신부를 따라 행진할 예정이다. @ 팝뉴스 2005-02-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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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사우나 해요

2007.12.01 21:07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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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

개 1마리가 6일(현지시간) 저장성 항저우에 위치한 애견샵에서 사우나를 즐기고 있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가 다가옴에 따라 애완동물을 기르던 사람들은 고향을 찾기 위해 자신의 애견을 샵에 맡기고 있다. @ 로이터 기사입력 2005-02-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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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로 암을 알아내는 신통방통 강아지

2007.12.01 21:05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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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A연합뉴스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리츠에서 미국인 커크 터너(왼쪽)과 남아프리카인 마리우스 버나드가 포르투기스 워터독 맥 클라우드와 포즈를 취했다. 단순히 애견을 좋아하는 남자들 같지만, 이들에겐 나름대로의 사연이 있다. 클라우드가 두 사람의 병을 알아본 것. 이 개는 냄새로 사람의 몸에 암이 있는 것을 알아본다. 클라우드가 두 남자의 생명의 은인인 셈이다. 개가 이렇게 사람의 손에 길들여져 유용하게 활용된 역사가 벌써 1만4,000여 년전부터라고 한다. @ EPA연합뉴스 2005-02-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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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카테미 시상식의 애견들

2007.12.01 20:49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늠름한 래브라도 리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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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멀티비츠/나비뉴스

TV 진행자인 조디 애플게이트가 29일(현지시간) 뉴욕 캐피탈에서 열린 노스 쇼어 애니멀리그 아메리카 주최 제 2회 도그카테미 시상식( DogCatemy Awards)에서 자신의 애견 마치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노스 쇼어 애니멀 리그 아메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구조 및 입양단체로, 1944년 창설됐다. ⓒGettyImages멀티비츠/나비뉴스 2007-11-30 16:03























카메라는 처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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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멀티비츠/나비뉴스

TV 진행자인 레이철 레이가 29일(현지시간) 뉴욕 캐피탈에서 열린 노스 쇼어 애니멀리그 아메리카 주최 제 2회 도그카테미 시상식( DogCatemy Awards)에서 자신의 애견 이사부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노스 쇼어 애니멀 리그 아메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구조 및 입양단체로, 1944년 창설됐다. ⓒGettyImages멀티비츠/나비뉴스 2007-11-30 16:03






















좀 조용히 하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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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멀티비츠/나비뉴스

TV 진행자인 케이티 리 조엘이 29일(현지시간) 뉴욕 캐피탈에서 열린 노스 쇼어 애니멀리그 아메리카 주최 제 2회 도그카테미 시상식( DogCatemy Awards)에서 자신의 애견 피오눌라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노스 쇼어 애니멀 리그 아메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구조 및 입양단체로, 1944년 창설됐다. ⓒGettyImages멀티비츠/나비뉴스 2007-11-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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