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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보은, 주인 공격하는 악어 향해 돌진

2007.12.20 21:45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거리를 떠돌던 자신을 돌봐 준 주인의 은혜를 목숨으로 갚은 애완견의 사연이 언론에 소개되어 화제를 낳고 있다.


14일 플로리다 투데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사는 신디 에르난데즈 여인은 지난 월요일 집 근처 힐스버러 강 인근의 선착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던 도중 악어와 맞닥뜨렸다고. 당황한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악어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애를 썼지만 악어가 너무나 가까워, 팔다리가 얼어붙었고 순간 목숨을 잃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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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악어가 그녀를 덮치기 바로 직전 기적과도 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함께 산책을 나온 그녀의 애견 ‘밥’이 악어에게 몸을 던진 것. 악어는 에르난데즈 여인 대신 애견을 공격했고, 그녀는 숨을 돌리고 무사히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정신을 차린 그녀는 밥의 마지막 모습을 애끓는 심정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는데, 에르난데즈 여인은 7년 전 거리를 떠돌던 홈리스 강아지였던 밥을 가족으로 받아들여 지금까지 함께 살아왔다고. 악어에게 희생될 당시 밥은 36kg의 건강하고 활발한 애견이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애견 덕분에 생명을 건진 에르난데즈 여인은 앞으로 다시는 강에서 수영을 즐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주인을 위해 목숨을 버린 애견에게 고맙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여인을 공격하고 밥을 잡아 먹은 악어는 사건 다음 날 포획되었고, ‘사형(?)’에 처해질 예정이다. @ 팝뉴스 2005-04-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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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에티켓

2007.12.20 21:43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서울 관악구에 사는 직장인 박모(32) 씨는 최근 공휴일에 운동을 하러 근처 뒷산에 올라갔다 황당한 일을 경험했다.


산 중턱의 공터에서 윗몸일으키기를 하던 박 씨 앞에 갑자기 검은색의 커다란 개가 나타나 주위를 어슬렁거리기 시작한 것. 평소 개를 두려워하던 그는 순간적으로 식은땀이 흐르면서 움직이지도 못했다.


몇 분 뒤 나타난 개 주인은 박 씨가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고 “안 물어요”라고 한마디 하고는 사라져 버렸다. 그는 개 주인의 태도에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어 따라가 항의라도 하고 싶었으나 놀란 가슴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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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박 씨는 “개를 기르는 사람들이 자신에게는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함부로 개를 방치하는 것을 보면 이해를 못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애견협회 통계에 따르면 전체 국민의 15%인 약 700만 명이 집에서 애완견을 키우고 있다. 전국적으로 애견 가게가 4000여 개, 동물병원 2000여 개, 애견미용학원은 100여 개에 이르고 애견유치원 애견출장서비스 애견목욕실 애견장례업체 등까지 등장해 ‘견공(犬公)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세상이 됐다.


그러나 이를 따라가는 시민의식은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아파트 등에서는 애완견 때문에 갈등을 겪는 경우도 많다. 일부 애완견 주인들은 개를 데리고 나와 아파트 주변에 용변을 보게 하고 치우지 않는가 하면 개털이 잔뜩 묻은 개담요를 밖에다 탁탁 털어 개털이 다른 층의 창문으로 날아들게 하기도 한다.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 관리인은 “밤새 짖어대거나 낮에 아파트 문을 박박 긁어대는 강아지들의 소음 때문에 주민들의 불평이 심하다”고 말했다.


애견과 함께 산책할 때는 반드시 개줄로 묶어야 하고 봉투를 가지고 있다가 개똥을 치워야 한다. 이를 어기면 도시공원법에 따라 10만 원의 벌금을 물게 된다. 잃어버리는 것에 대비해 개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 이름표를 달아주는 것도 좋다.


애완견을 충동구매했다가 가족의 반대로 버려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니 사전에 가족들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지난해에는 매달 버려지는 개가 서울에서만 1000마리가 넘었다.


애완견을 기르려면 경제적으로 상당한 부담이 되기 때문에 이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사료비, 예방접종비, 미용비 등으로 꽤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다른 사람의 개를 보고 ‘맛있겠다’는 등의 농담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서라벌대 애완동물학과 최지용(崔芝溶) 교수는 “애완견의 수가 점점 증가하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애완견을 기르겠다는 인식이 애견문화의 기본”이라고 지적했다. @ 동아일보 2005-04-1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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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愛견일기/시츄와 말티즈 나름비교

2007.12.20 01:49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몇년간 강아들을 길러오면서 느낀 점은 강아지들도 사람과 똑같이
개성도 성격도 너무나 다르다는 것입니다.
특히 저희 집 강아지 시추와 말티즈.
알게 모르게 닮았지만 또 많이 다른 요 세 녀석을 비교하는 즐거움이 있는데요.^_^
같이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시추와 말티를 기르시는 애견인들께서 공감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하루애견일기'에서는 하루네 시추와 말티를 속속들이 분석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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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이야기



1. 시추 [Shih T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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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이야기

중국에서 내려진 견종이라고 하는데 제가
선호하는 강아이자 많은 애견인들이 선호하는 견종 중 하나입니다.
감정이 풍부하고 애교가 많은편이죠.
시추? 시츄? 저는 일단 시쮸♥ 라 부르고 있네요 ^^
계속 같이 있다보면
말을 걸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한답니다.
"저기.. 오늘은 말야 엉니가~ "
이런 식으로... 뭔가 위로가 된다고 해야할까요...
이목구비가 커서인지 표정도 생동감이 있고
계속 보다보면 사람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친숙하고 자기 표현을 잘하죠.

다만 게을러지기 쉬워서 꾸준히 운동을 시켜줘야 하고 
피부가 민감해서 여름이나 습한 날씨에 피부염에 걸리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번 여름에도 강아들이 피부염을 앓아서 너무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네요
다음 여름엔 절대 이런일이 없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특히. 시추는 먹을거에 상당히 민감해요.
 먹을 것을 보면 정신을 못차립니다 사료나 간식을 꼼꼼히 챙겨주세요!
 
2. 말티즈[Malt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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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이야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인기 견종이지요? ^_^
성격이 온순하면서도 명랑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인 것 같습니다.
성격이 강하다고 해야할까요? 새침하다고 할까요?
" 한번 짖으면 멈추지 않는다 ! "
" 한번 물으면 놓지 않는다 ! "
" 내구역은 내구역 네 구역은 네 구역 !"
우리 말티의 성격입니다. 까다로운 편이에요 T.T
말티는 털이 잘빠지는 편이라 손질을 해주어야하는데 이만저만 손이가는게 아닙니다.
우리 아가는 크기가 쪼그매서 그래도 꾸미는데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말티의 무기는 바로 "애교"랍니다.  말티의 애교는 그야말로 깜찍 그자체에요.
그냥 끝이 없는 애교를 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실실~
매번 알면서도 져주게 되네요. 말티는 못말려요 T.T
물론 이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글이며 하루네 강아지들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시츄 두 꼬마, 말티 한 꼬마와 생활하고 있는데요.
제가 느낀 점은 시쮸에 비해 말티는 새침하다는 것, 시쮸가 좀 더 낙천적인 성격이라는 점이네요.
또 시쮸가 성격이 약간 급한편이라면 말티는 침착한 편이라는 것이랄까요.
두 시쮸사이에서도 도도함을 잃지 않는 센스!!! 시쮸는 둘이서 치고박고 잘 놀구요~
견종을 초월하는 애정과 장난끼로 사이좋게 지내는 하루네 강아들입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싸우지 않았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 아껴주며?지냈으면 하는
엉니의 바램입니다^^  @ 오마이도그 팀블로거 1호 하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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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이야기


Comment

  1. 시츄는 잘 모르겠고..
    말티는 온순하면서도 사납다는 말이 딱.이던데요.ㅋ
    두 형용사가 너무 반대되지만 정말 그래요.
    애교도 없고 항상 고고한 표정이고, 예민하고, 까칠한..
    그러면서도 정말 해되는 행동은 하지 않는...ㅋㅋㅋ

    암튼.. 그래도 영리한 맛에,
    그 새카만 눈동자의 매력 때문에 말티를 키우는듯..ㅋㅋ

  2. 살짝 클릭(?) 하고 갑니다 ^^

  3. 우리 선비는 왜 얼굴과 손 핥기를 좋아 할까요?
    특히나 저한테 더 그래요..
    이불 덮어 쓰고 누워 있을라치면 아주 이불 속으로 파고들고 그거 안되면 제 가슴팍에 앉아서는 제가 얼굴을 내밀때 까지 기다립니다.ㅠ.ㅠ
    이거 저한테 불만이 있어 그럴까요?
    오마이도그님 말티는 아주 얌전해 보이는걸요..

    근데 전 시츄는 왠지 좀 미련하다는 생각이....자꾸만 들어요...그런 애들만 봐서 그렇겠죠?ㅎㅎㅎ

토네이도에 휩쓸려 잃어버린 애견, 6년만에 발견

2007.12.19 23:28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6년 전 미국 오클라호마 인근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인해 헤어진 애견을 6년만에 찾은 가족의 사연이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5일 WSBTV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오클라호마 촉토에 사는 아미 콜린스씨 가족. 콜린스는 6년 전 마을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인해 집이 크게 부서지는 피해를 입었다. 또 당시 강아지였던 진저라는 이름의 달마시안종 애견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토네이도가 지나간 후 콜린스는 잃어버린 애견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애를 썼지만 애견의 행방을 찾을 수 없었고, 거의 포기 상태에 이르렀다.


‘기적’이 일어난 것은 올해 부활절 기간 중의 일요일. 인근 동물보호센터를 우연히 방문한 콜린스는 등과 얼굴에 큰 상처를 입은 달마시안종 애견을 발견했다. 보호중인 애견은 콜린스를 보자마자 미친 듯이 기뻐 날뛰기 시작했고, 확인 결과 6년 전 잃어버린 진저임을 확인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동물보호센터 관계자들은 애견이 주인의 냄새를 평생 기억한다면서, 헤어진 지 6년이 되도록 주인을 잊지 않은 진저의 능력에 찬사를 보냈다.


진저는 주인과 헤어진 후 큰 고초를 겪은 것으로 전해졌는데, 자동차 사고로 수술을 한 차례 받은 자국과 등 부위에 총상을 입은 흔적이 있었다. 또 얼굴 부위에는 다른 개에게 물린 상처 자국이 있었다고.


6년만에 그리던 주인의 품으로 돌아간 징거는 콜린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생을 보내게 되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또 징거와 콜린스는 CBS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유명 인사가 되었다. @ 팝뉴스 2005-05-0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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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미폰 泰국왕 후원 `개 전용 풀장' 등장

2007.12.19 23:26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이 병든 개들을 위한 전용 수영장 건설을 후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푸미폰 국왕은 관절염 등을 앓는 개들을 위한 전용 수영장을 방콕 소재 국립 카셋삿 대학 구내에 만들도록 했다.


푸미폰 국왕은 6일 이 수영장을 공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태국 언론이 5일 보도했다.


이 수영장은 푸미폰 국왕이 방콕의 왕궁에서 기르는 애견의 이름을 따 `수와르나찻 개 풀장'으로 명명됐다.


푸미폰 국왕이 작년 11월 개 전용 풀장을 지으라며 213만 바트(6천만원 상당)를 줬다고 카셋삿 대학측은 밝혔다.


대학측은 이 풀장이 관절염이나 신경통을 앓고 있는 개들의 `재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푸미폰 국왕은 뼈 질환에 걸린 개들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표명했다는 것.


새로 개장되는 개 전용 풀장은 건강한 개들이 운동삼아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곳과 병든 개를 치료하는 곳 등 2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 연합뉴스 2005-05-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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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맞아?" 한약재 첨가 기능성사료 봇물

2007.12.19 23:10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어∼. 애완견이 사람보다 잘 먹고 사네….’


애완견도 ‘웰빙 바람’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애완견 사료에 한약재를 첨가했거나 비만 억제, 원기 회복 등에 효능이 있는 기능성 제품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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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22일 업계에 따르면 광동한방사료㈜는 업계 최초로 한방을 도입한 ‘광동한방 애견사료’ 2종을 출시했다. 제품에는 당귀, 숙지황, 감초, 가시오가피 등 엄선된 한약재를 첨가해 애견의 체력 향상과 면역력 증강, 혈액 순환, 장기능 강화 등의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측은 “건국대 수의과대학에서 임상실험 등을 거쳐 그 우수성 및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강아지용과 성견용 2종류인 제품 가격은 1.5㎏ 1만원으로, 시중 판매되는 쌀(3㎏, 8500원)보다 비싸다. 애견식 전문브랜드 시저(Cesar)는 웰빙 트렌드에 맞춰 ‘시저 토핑’을 선보였다.


제품은 엄선된 고기 위에 야채를 듬뿍 얹어 깔끔함과 신선함을 부각시켰으며 소고기, 닭고기, 소고기와 야채, 양고기 등 모두 네가지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 제품은 습식사료 형태로 돼 있어 애견의 소화 및 영양소 흡수를 원활히 해주며, 다양한 맛으로 애견들의 기호와 입맛을 고려했다.


CJ는 슈퍼프리미엄급 애완견 사료 ‘뉴그린’을 내놓았다. 이 제품의 녹차성분은 애견의 비만을 억제하고 허브성분은 원기회복 효과, 솔잎은 소취효과, 유카추출물은 장 운동을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세계일보 2005-04-2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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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개와 놀며 장애 치료해요”

2007.12.19 23:08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눈 깜빡’ ‘어깨 까딱’ 어린이 등에 효과 높아
달구벌복지회관서 접수

대구 달구벌 종합복지회관이 5월부터 천연기념물 제368호로 지정된 삽살개(사진)로 장애 어린이들을 치료한다.

복지회관은 5월 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치료하기로 하고 장애 어린이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22일 현재 14명이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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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

복지회관 쪽은 “이달말까지 신청을 받은 뒤 발달 장애와 정신지체 장애 어린이 10명을 뽑아 5월 부터 치료를 시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삽살개 보존회’쪽에서 파견나온 전문가 10여명이 수컷 삽살개 3∼4마리를 데리고 치료를 한다.

삽살개 치료는 보통 3단계로 나눠 장애 어린이들을 치료한다. 초기 2개월은 삽살개와 친해지는 단계로 장애 어린이들이 주로 삽살개를 만지고 인사하면서 시간을 함께 보낸다. 이때 삽살개를 빗질해주며 꾸미기도 하고, 함께 걷기도 한다.

더러는 장애 어린이들이 삽살개를 집으로 데리고 가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근육 장애를 지닌 어린이들이 삽살개를 2분 동안 빗질해주면, 핸들을 돌리는 물리 치료를 10분 동안 하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다음 2개월 동안은 교육단계로 말을 잘 못하는 장애 어린이들은 삽살개의 이름을 부르며 ‘앉아’, ‘엎드려’ 등 9가지 명령어를 사용하며 언어 훈련을 하기도 한다. 또 삽살개 그림을 그려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돼있다.

마지막은 평가단계로 치료중인 장애 어린이 10명 중 3명을 뽑아 오는 10∼11월쯤 부산에서 열리는 애견 전람회에 참가해 일반인들과 솜씨를 겨룬다.

장애 어린이들은 전람회 참가에 앞서 개를 데리고 이빨을 보여주기도 하고 행사장을 한바퀴 도는 등 삽살개를 다루는 ‘핸들러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는다.

장애 어린이 치료를 맡아 볼 문이식(32·삽살개 보존회 치료견팀 연구원· 경북대 강사)씨는 “삽살개 치료는 어깨를 까닥이거나 눈을 감빡이는 ‘틱장애’ 또는 근육 장애에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삽살개 치료는 삽살개 보존회가 대구에서 1999년 5월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대구와 서울 등지에서 장애 어린이 80여명이 삽살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에는 치료견에 대해 공부하는 ‘경북대 애견 아카데미’가 문을 열기도 했다. @ 한겨레신문 2005-04-2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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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보호소 찾아 미용봉사 ‘애견미용사들의 모임’

2007.12.19 22:58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병들고 버림받은 개들에게는 밥주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다음카페 ‘애견 미용사들의 모임’의 회원들은 봄, 가을 1년에 두차례 특별한 나들이를 나선다. 병들고 나이들었다는 이유로 주인에게서 버림받은 개들을 단장해주기 위해 경기도 오산의 유기동물보호소인 ‘생명의 집’을 찾는 것이다. 올 봄에는 지난 17일 회원 15명이 생명의 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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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이곳에 가서 이들이 먼저 하는 일은 여러차례 버림받았지만 그래도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하는 개들을 한번씩 안아주는 것이다. 그 다음 앞치마를 두르고 본격적인 미용을 시작한다. 미용이라고 해봤자 덥수룩한 털을 밀어주는 게 전부다. 좀더 예쁘게 꾸며주고 싶지만 장소가 좁아 많은 회원들이 함께 오지 못해 어쩔 수 없다.


지난 1월 1년 간의 애견미용사 과정을 수료한 초보 애견미용사인 이상희(28)씨는 “앙상하고 작은 강아지의 털을 깎을 때는 마음이 정말 아팠다.”면서 “뭉칠 대로 뭉친 털을 깎는 게 쉽지는 않지만 가을에 또 찾아와야겠다.”고 말했다. 생명의 집을 처음 찾았다는 박대정(35)씨는 “주인도 뭔가 사연이 있어서 버렸겠지만 아무리 그래도…”라며 말끝을 흐렸다.


근무까지 바꿔가며 봉사를 하고 돌아온 이진영(28)씨는 “열악한 시설, 버려진 개들의 눈빛보다 더 가슴이 아픈 것은 이웃사람들의 냉대였다.”면서 “물론 개짖는 소리, 배설물 냄새가 싫겠지만 봉사자들이 가져온 차도 세우지 못하게 하는 건 정말 서운하다.”고 했다.


이들이 처음 유기견 미용봉사에 나선 것은 지난해 봄.‘우리도 뭔가 봉사를 하자.’는 회원들의 의견이 나오자 몇명이 나서 찾아낸 곳이 ‘생명의 집’이다. 생명의 집은 현재 이곳을 혼자 관리하고 있는 양정원(58)씨가 1992년 지인들과 함께 만들었다. 이곳에 있는 동물은 개 200여마리와 고양이 100마리. 얼마 전에는 어떤 사람이 ‘더 이상 못 키우겠으니 맡아주지 않으면 시장에 팔아넘기겠다.’며 데리고 온 개 34마리도 기르고 있다.


처음에는 먹을 것이 급할 것 같아 사료를 보냈다. 하지만 그보다 위생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미용봉사로 방향을 바꿨다.


2000년 이 카페를 만든 운영자 서영교(26)씨는 “사료 몇 포대보다 우리 기술로 더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애견 미용사들이 한없이 고마울 뿐이라는 양정원씨는 “젊은 사람들이 휴일도 반납하고 이렇게 찾아주는 건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다.”고 고마워했다. (사진설명:‘애견 미용사들의 모임’ 회원들이 지난 17일 경기도 오산의 ‘생명의 집’에서 버려진 개들의 털을 깎아주고 있다.) @ 서울신문 2005-04-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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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징후 보이면 얼른 지정 장소로

2007.12.19 22:54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손바닥만한 새끼 강아지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만큼 사랑스러운 존재이지만, 계속 여기저기에 찔끔찔끔 실례를 하면 골치 아프죠? 애완견도 아기처럼 화장실 습관을 잘 들여야 한답니다. 화장실 길들이기는 가능한 한 빠를수록 좋은데 생후 2개월부터 훈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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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우선 배설할 일정한 장소를 가르쳐야 합니다. 개는 자기 침상에다 절대 배설을 하지 않기 때문에 지정 장소에 신문지를 깔고 서클을 만듭니다. 서클 밖에서 놀다가도 배설 징후가 보인다 싶으면 얼른 서클로 데려가 화장실에 앉혀야 합니다.


개들은 냄새와 촉감으로 장소를 기억하므로 배설의 흔적을 남겨서 화장실을 인식시키세요. 완벽하게 익히면 스스로 서클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화장실을 옮기면 안 됩니다. 실패 횟수도 줄고 화장실을 잘 찾으면 뿌듯하겠죠? 그럼 안심하시고 서클을 걷고 화장실만 남겨두셔도 됩니다.


스스로 화장실을 찾아 제대로 배설을 하면 “아이 예쁘다~ 착하구나!”하며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세요. 강아지도 자기가 예쁨받고 있다는 걸 알고 계속 잘 하려고 노력할 거예요. 반면에 다른 곳에 소변을 보는 것을 목격하신다면 얼른 달려가 따끔하게 야단을 쳐야 합니다. 아직 어리다고 자꾸 눈감아 주면 길들이기 힘들거든요. 야단을 칠 때에는 때리지 마시고, 소변을 본 바닥에 코끝을 대게 한 후 말로 야단을 쳐야 합니다. 큰 소리로 놀라게 해서 버릇을 고쳐줄 수도 있어요.


훈련시켰는데도 여전히 소파나 카펫에 소변을 본다면 신문지 서클 단계부터 다시 인내심을 갖고 반복해 보세요. 화장실 위치를 바꾸는 방법도 있는데요, 이 때는 한번에 이동하지 말고 원래 있던 자리가 없어진 것을 파악한 애견이 금방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조금씩 이동하는 센스! 꼭 기억하세요.


애견들도 어린 아기처럼 사랑을 듬뿍 주고 가르쳐야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해진다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남은선|애완방송 pet-ch 전문리포터〉@ 경향신문 2005년 04월 26일 15: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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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추한 개, 인기 급상승

2007.12.19 22:45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사팔뜨기, 박쥐 귀, 쥐의 꼬리에 턱과 얼굴 일부를 제외하고는 털이 하나도 없는 외모를 지녀 천덕꾸러기 신세였던 애완견 품종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 센트럴'이 26일 멕시코시티발 기사에서 보도한, 화제의 멕시코 원산 애견종은 ‘쇼로이츠퀸틀 (Xoloitzcui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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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멕시칸 헤어리스 도그’라 불리기도 하는 이 품종은 지난 1970년대에는 전 세계에 수백마리 밖에 남지 않는 등 멸종 위기에 처했었다. 하지만 특이한 외모로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스웨덴의 애견가들에게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현재 7,000 마리 정도로 개체수가 늘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또 애리조나주 투산에서는 동호회가 결성되어 ‘털 없는 애견 축제’ 행사가 열리는 등 사랑을 듬뿍 차지하고 있다고.


이 애견과 함께 거리를 산책하면 행인들의 놀라운 반응을 얻을 수 있다고 동호회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는데 ‘세상에 저런 개가 다 있냐’는 것이 주변 사람들의 공통된 반응.


멕시코 서부 해안이 원산지인 ‘쇼로이츠퀸틀'은 고대 아즈텍 문명까지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 아즈텍말로 지하의 신 '소로틀(Xolotl)의 개'이라는 뜻을 가진 이 개는, 망자를 저승 세계로 이끌고 가는 존재로 여겨졌다. 또 열대 해안 지역의 뜨거운 기후와 벌레가 많은 환경에 적응하여 털이 없는 모습으로 진화했다.


한때 추한 외모로 멸종 위기에 처했던 이 애견은 멕시코 현지에서 700~1400달러에 팔릴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다. @ 팝뉴스 2005-04-2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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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kg 최고 비만 애견, 다이어트 돌입

2007.12.19 22:43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약 140kg에 달하는 몸무게를 자랑, 영국 최고의 비만견으로 선정(?)된 매스티프종 애완견이 특별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돌입,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가디언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스크틀랜드 애버딘에 사는 ‘졸리’라는 이름의 2살 난 매스티프종 애완견. 졸리를 비롯한 24마리의 매스티프종 애완견을 돌보고 있는 사육사인 일레인 나이트는, 졸리만큼 육중한 몸집을 자랑하는 애견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다면서 졸리의 엄청난 몸무게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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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는 스코틀랜드의 한 애견 다이어트 클리닉에서 개발한 애견 다이어트 프로젝트의 첫 번째 환자로 등록, 특수 처방된 다이어트 사료를 먹게 되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다이어트 클리닉 관계자는 졸리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광물질, 해초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용 특수 사료를 통해 예전의 날씬한 허리선을 찾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애완동물의 천국’이라 불리는 영국에는 애완 고양이와 애견이 각각 7백만 마리, 8백만 마리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들 중 40% 이상이 비만으로 인한 당뇨병, 관절염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 @ 팝뉴스 2005-05-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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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롱대롱 강아지 핸드백? 동물 학대 논란

2007.12.19 22:40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귀여운 애견을 ‘핸드백’처럼 들고 다닐 수 있는 ‘명품 애견 핸드백’이 동물 학대 논란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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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애견 용품 회사에서 개발한 ‘강아지 핸드백(Puppy Purse)’이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일부 연예인들이 애견을 장식품처럼 손에 들고 다니는 모습이 최근 유에스위클리 등의 잡지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제품은 한편으로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 생명체인 강아지를 핸드백처럼 들고 다닌다는 발상이 잔인하다는 것. 사람의 손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애견의 모습이 안쓰럽다는 반응도 일고 있다.


하지만 명품 브랜드의 디자인을 모방한 애견 의류에 간단한 핸드백 손잡이를 장착한 이 제품은 100~200달러의 높은 가격과 동물학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인기를 끌고 있다. @ 팝뉴스 2005-05-03 13:26





































애완 금붕어 문신 서비스, 동물 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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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열대어, 금붕어 등 애완 물고기에 고객이 원하는 문구, 무늬를 새겨주는 ‘애완 물고기 문신 서비스’가 동물학대 논란을 낳고 있다.


23일 애완 물고기 전문 잡지인 피쉬키핑닷컴이 홍콩 언론을 인용 전한 바에 따르면, 홍콩의 한 수족관에서 제공하는 ‘물고기 문신 서비스’가 논란의 주인공.


홍콩의 ‘HK Aquaria Mall’은 레이저를 이용해 예쁘게 치장해준다고. 더 나아가 새해 소망, 사랑 고백 등의 문신을 새긴 물고기를 판매하고 있는데, ‘문신 물고기’가 고객들의 큰 인기를 끌면서 동물학대 논란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


회사측은 특수 개발한 저강도 레이저 기술을 이용, 물고기의 비늘에 문신을 새기기 때문에 동물 학대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즉, 신경이 없는 비늘 부위에 문신을 새기기 때문에 물고기가 아무런 고통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주장.


하지만 일부 어류 전문가들은 이 같은 회사의 문신 서비스로 인해 물고기들이 큰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면서, 명백한 동물학대하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문신 물고기’를 찾는 고객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등 인기가 매우 높다고 언론은 덧붙였다.(사진 : 소식을 전한 잡지의 홈페이지) @ 팝뉴스 2006-02-27 12:50


“진흙탕에서 돼지와 레슬링을.... ” ‘돼지 레슬링’ 동물 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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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미국 와이오밍에서 발행되는 신문 ‘래러미 부매랑’은 알바니 카운티의 연례 ‘농축산물 품평회’ 중에 열린 돼지 레슬링 대회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진흙탕 속에서 돼지를 쫓아간다. 공포에 떠는 돼지는 비명(?)을 지르며 달아난다. 미끈거리는 돼지를 잡아 -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 부분부터 - 통 속에 집어넣어야 하는데, 빨리 잡는 팀이 승자가 된다.


돼지 레슬링은 미국의 농촌 지역에서 벌어지는 즐거운 이벤트 중 하나.


그런데 7월말 동물 보호 단체 PETA가 돼지 레슬링의 ‘잔혹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관중들이 소리를 지르는 가운데 여러 사람들이 달려들면 돼지들이 너무나 놀랄 것이라는 게 PETA의 주장.


PETA는 레슬링 상대(?)가 돼지가 아니라 개나 고양이라면 이런 게임을 하겠냐면서 돼지 레슬링 주최자들의 ‘반성’을 촉구했다.


미국의 지극히 ‘농촌스러운’ 놀이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이게 된 것이다. @ 팝뉴스 2006-08-04 16:29


팝스타의 악어 학대 사진, 동물보호단체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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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비욘세의 악어 학대 사진이 동물 보호 단체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29일 해외 연예 매체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비욘세는 곧 나올 앨범을 위해 악어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사진 촬영에 임했으며 촬영장에서의 에피소드를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하기도 했는데, 동물 보호 단체 페타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비욘세는 잡지 ‘아레나’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악어가 너무 흥분해 오줌을 싸는 등 소동을 일으키자 자신이 “빛나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말했다.


입을 테이프로 묶어 놓으면 얌전할 것이라는 게 비욘세의 아이디였고 이런 작전은 적중했다는 것.


이런 사실이 공개되자 페타 소속의 한 동물학자가 비욘세에게 아주 부적절하고 잔인한 행동이었다고 지적하는 편지를 보내는 등 비난을 퍼붓기 시작했다.


인간은 악어를 사악한 존재로 여겨 마구 살육하고 가죽으로 각종 패션 용품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데, 비욘세는 악어에 대한 이기적인 편견을 드러냈다고 동물학자는 지적했다.


또 화보 촬영을 위해 가엾은 악어를 학대한 것은 전혀 자랑이 아니며, 명백한 동물 학대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덧붙였다.


페타는 홈페이지에서 비욘세의 악어 학대 사실을 적시하면서 비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편 비욘세가 스키 폴대를 양 손에 쥐고 두 마리의 악어를 찍어 누르고 있는 ‘악어 스키 타기 사진’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팝뉴스 2006-08-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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