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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쏜 총에 주인 사망

2008.01.11 17:55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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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라도 리트리버견. @ 프리존뉴스

사냥 갈 때는 ‘총’보다 ‘사냥개’를 조심해야겠다. 미국 텍사스에서 함께 사냥을 나섰던 개에게 총격을 당해 주인이 사망하는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피해자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였던 페리 프라이스(26). 그는 지난 5일 레브라도 리트리버견인 자신의 개, 아서(Arthur)와 거위 사냥을 떠났다. 사냥을 마치고 프라이스는 소형 트럭 뒤 쪽에 엽총을 두었다. 사건은 개가 프라이스를 향해 달려오던 도중 실수로 장전된 엽총을 밟아 일어났다. 탄환은 프라이스의 왼쪽 허벅지를 관통했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출혈 과다로 사망했다.


텍사스주 보안관 수사팀은 진흙이 묻은 엽총에서 개 발자국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보안관 조 라리브는 “20년 경찰 경력에 이렇게 엽기적인 경우는 처음이라 후속조치를 어떻게 취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레브라도 리트리버견은 운반견이나 마약탐지견으로 주로 이용되는 개로 주인에게 순종적이고 영리해 애완견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리트리버’란 사냥감을 회수하거나 운반하는 동물을 뜻한다. ‘레브라도’의 유래는 19세기 경 북유럽에서 캐나다 레브라도 반도로 이주되어 생겨났다. @ 프리존뉴스 2008-01-10 오후 4: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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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혀에 키스하는 윌 스미스

2008.01.11 17:53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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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블록버스터 '아이 앰 레전드(I Am Legend)'의 주연 배우인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39)가 영화에서 '샘(Sam)'이라는 이름으로 공연한 독일산 셰퍼드의 혓바닥에 실제로 키스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윌 스미스는 지난 12월10일 LA 그로먼스 차이니즈 극장 앞에서 가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손 발 프린팅 행사에 실제 이름이 '애비(Abbey)'인 암컷 셰퍼드와 함께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애비'는 윌 스미스의 얼굴을 향해 혀를 내밀었고 이에 스미스가 입맞춤을 해주고 있는 모습을 '스타(Star)'지 최신호가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단독으로 보도했다. 윌 스미스의 아내인 제다 핑켓 스미스의 기분이 어떨지 궁금하다.


윌 스미스는 심지어 개의 주인이자 트레이너인 스티브 베렌스에게 "애비는 나와 함께 살아야 한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언덕 위에 있는 집을 갖고 싶다면 사 줄 용의가 있다"며 적극적으로 구입 의사를 나타냈다가 거절당했다는 것이다.


'스타'지의 기사에 따르면 개의 소유주인 스티브 베렌스(49)는 할리우드의 북쪽으로 1시간 거리에서 영화 출연 등을 위한 특별한 목적의 동물들을 키우고 있다. 그는 2006년 7월 '아이 앰 더 레전드'의 프로듀서로부터 연민의 정을 불러일으키는 독일산 셰퍼드를 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는 수 많은 개 사육장들을 뒤진 끝에 북 캘리포니아의 한 곳에서 애완견들을 돌보는 역할을 하던 2살짜리 '애비'를 발견했다.


스티브 베렌스는 3주간 집중 훈련을 시킨 뒤 윌 스미스의 집으로 데려갔다. 암컷인 '애비'는 윌 스미스를 보고 처음에는 짖기만 하다가 그날 헤어질 무렵부터 친밀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후 뉴욕 시에서 펼쳐진 5개월 간의 영화 촬영 기간 동안 둘은 마치 사랑에 빠진 듯 쉬는 시간 마다 레슬링을 하면서 놀아 눈길을 끌었다.


스티브 베렌스는 '결코 개를 윌 스미스에게 팔 수는 없다. 장사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언제든지 원한다면 윌 스미스가 집으로 데려가 놀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밝혔다. @ 일간스포츠 2008.01.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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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초월한 개와 고양이의 우정

2008.01.11 17:51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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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오스카와 고양이 아서. @ 나비뉴스

영국의 한 견공과 고양이가 죽음 후에도 '우정'을 이어가 애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18개월 된 랭카셔 목양견 '오스카'가 생전의 절친한 친구였던 17년생 고양이 '아서'가 죽은 뒤에도 그의 사체 옆을 지켰다.


고양이 아서가 죽었을 때 오스카는 슬픔에 잠겼다. 그들의 주인 로버트와 메이비스 벨은 아서를 정원에 묻었다.


그러나 친구에 대한 오스카의 사랑은 죽지 않았다. 오스카는 밤새 고양이의 무덤에서 고양이를 파내 집안으로 끌고가 평소 우정을 나누며 그를 핥아줬던 바구니에 뉘였다.


사람이 이와 같은 일을 했다면 소름끼치는 이야기였겠지만, 동물이 했다는 점에서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훈훈한 이야기다.


벨은 다음날 둘이 바구니에서 함께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오스카는 내가 아서를 묻는 것을 지켜봤다. 그들은 항상 붙어 지내왔다"고 말했다.


아서는 지금 위건에 있는 벨의 집 정원 안전한 묘지에 묻혀 있다. 오스카도 '림펫'이라고 불리는 새끼고양이 친구를 맞아들였다.


"오스카는 벌써 고양이를 보호하고 있다"고 벨은 말했다. 세불휘 @ 나비뉴스 2008-01-1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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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엽군요.. 흐.. ㅜㅜ
    동물들도 동무가 죽고 나면 충격을 받나봅니다..

    • 우리도 동물인데여..머...ㅋㅋ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 감정은 있을꺼라 믿으니까요...아마도 이 오스카도 죽은 아서에 대한 애절한 감정을 느끼고 있겠죠...^^

애견 죽인 친구 2명 살해한 엽기男

2008.01.10 04:18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러시아의 한 남성이 자신의 애견을 죽인 친구 2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9일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검찰에 따르면 극동 시베리아 치타주(州)에 사는 이 남성(40)은 지난달 자신의 집에서 친구 2명을 흉기로 살해했다.


이 남성은 외출 후 집에 돌아와보니 친구 2명이 자신이 평소 아끼던 개를 죽인 뒤 요리해 먹으려는 장면을 목격하고 이들을 살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들이 왜 아무도 없는 친구 집에 찾아가 개를 죽이고 고기를 먹으려 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검찰은 사건 직후 자수한 이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살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 한국경제 2008-01-09 23:06


'아끼던 개를 잡아먹다니…' 이웃 폭행한 50대 입건


부산 서부 경찰서는 평소 자신이 아끼던 개를 잡아먹은 것에 격분해 이웃을 마구 때린 혐의로 50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12월 29일 새벽 4시, 서구 남부민동 자신의 집앞 골목길에서 이웃 50살 이 모 씨가 개를 잡아먹었다는 이유로 이씨의 얼굴과 가슴을 마구 때려, 눈부위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평소 내성적인 성격에다 우울증까지 앓아오면서 이웃이 키우는 개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친밀하게 지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조사에서 이씨는 개가 집안을 더럽히고, 많이 짖는 문제를 두고 고민해오던 중 어쩔 수 없이 잡아먹게 됐다고 진술했다. @ 노컷뉴스 2008년 01월 10일 (목) 07:26 


"개 기르지마" 40대 男 아내 흉기로 찔러 
 

추석을 앞두고 40대 부부가 애완견을 키우는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수원서부경찰서는 23일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김모(48)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술에 취해 이날 오전 10시55분께 수원시 권선구 탑동 빌라 1층 자신의 집에서 아내 손모(49)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손씨의 가슴을 한차례 찔러 경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후 흉기를 들고 집 주변을 돌아다니던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가족들의 설득에 의해 30여 분만에 붙잡혔으며 손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 조사결과 아침부터 술에 취해있던 김씨가 애완견이 집안을 더럽히니 더이상 키우지 말자며 말다툼을 하다 이를 거부하는 아내가 애완견을 안고있던 모습을 보고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헤럴드경제 200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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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놈들이네요... 친구 애완동물을 먹을려는 놈이나, 그놈들을 죽인 주인이나...

영국에서도 애완견 유기 사회문제化

2008.01.10 04:14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패션아이템화로 유행 지나면 유기"


한국과 마찬가지로 영국에서도 애완견을 일종의 패션아이템으로 취급하는 풍조가 확산되면서 '유행'이 지나면 애완견을 유기하는 현상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비화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6일 보도했다.


신문은 영국 최대 동물복지 자선단체인 '독스 트러스트'(Dogs Trust) 관계자를 인용해 이처럼 지적하면서 특히 작년 이 단체 구조센터를 거쳐간 유기견의 42%가 순종견이었다고 전했다.


전통적으로 유기견은 대부분 잡종으로 유기견 중 순종의 비율은 낮은 것으로 여겨져 왔다.


독스트러스트는 애완견을 일종의 '패션아이템'으로 간주해 키우다가 유행이 지났다고 판단하면 주인이 내다 버리는 풍조가 만연하면서 유기견 중 순종의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단체 구조센터를 거쳐가는 순종견은 러처나 보더콜리, 셰퍼드, 래브라도, 잭 러셀, 스프링거 스파니엘 등 전통적 양치기견이나 사냥개 등 '작업견'이 대부분이다.


이들 품종은 흔히 다른 품종보다 활동적이고 지적이기 때문에 더 많은 운동과 자극을 필요로 한다.


독스트러스트에 따르면 이들 품종의 애완견 상당수는 충분한 운동을 시키기를 귀찮게 여기는 주인으로부터 버림받는 신세로 전락한다.


클라리사 볼드윈 독스트러스트 전무이사는 "우리는 자신의 생활양식에 맞지 않는 개를 너무 쉽게 사들이고는 유기하는 '내다 버리는 사회'(throw-away society)에 살고 있다"고 비판했다.


영국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5만마리가 넘는 개가 유기됐으며 8천마리의 '건강한 개'들이 안락사했다. @ 연합뉴스 2008-01-0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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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코웰, 강아지에게 18억원 유산 남겨

2008.01.10 04:10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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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할리웃의 강아지 애호가 목록에 한 명이 더 추가됐다. 바로 유명 미국 TV 쇼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이자 독설가로 유명한 사이먼 코웰이다.


미국 연예 사이트 할리스쿱은 31일(한국시간) 코웰이 죽으면 재산 중 200만 달러(약 18억 7000만원)를 강아지 몫의 유산으로 남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설을 서슴지 않기로 유명한 코웰이지만 보기와는 달리 동물 앞에서는 180도 돌변한다. 실제로 코웰은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PETA(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에 소속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PETA는 100만 명 이상의 회원 수를 자랑하는 큰 규모의 동물 보호 단체다. 코웰은 단체 활동으로는 부족했는지 강아지들에게 무려 18억원을 훌쩍 넘는 재산을 남기겠다고 선언했다.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이러다가 코웰의 여자친구 테리 시모어는 강아지보다 더 적은 유산을 받게 되는 사태가 날지도 모른다"며 혀를 내둘렀다.


애완견에게 어마어마한 유산을 남긴 스타는 한 명 더 있다. 바로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다. 윈프리는 지난 9월 자신의 애완견 네 마리에게 280억원의 유산을 남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일간스포츠 2007.12.3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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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聯 피살부부가 친자식처럼 키운 애견 `식음전폐'

2008.01.06 21:20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말레이시아 페락주(州)에서 최근 피살된 중년 부부가 친자식처럼 길러온 애완견이 식음을 전폐해 조문객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일간 스타지는 10일 페락주 타이핑의 자택에서 지난 6일 피살체로 발견된 웡 문 킴(57)-콩 포 추이(46)부부의 세살짜리 애완견 발바리가 피살 사건 이후 음식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녀가 없는 이들 부부는 `갈리레오 아마데우스 웡'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발바리를 "가장 친한 친구"이자 "아들"처럼 생각했다는 것.


지난 주 국내외의 친척과 친구들이 이들 부부를 조문하러 왔을 때 `갈리레오'는 마치 자기를 길러준 `부모'에게 작별인사를 하듯 구슬픈 울음 소리를 냈다고 한다.


`갈릴레오'를 맡아 키우기로 한 지인은 "문 킨-콩 부부는 갈리레오를 친자식처럼 귀하게 여겼다"며 "이들 부부가 살해된 이후 갈릴레오가 아무 것도 먹지 않고 풀이 죽어 있는 것으로 미뤄 살인범들을 목격한 게 틀림없다"고 말했다.


경찰이 사건 당일 밤 현장에 도착했을 때 집 대문 옆에 숨어 있다가 발견된 `갈리레오'는 평소와는 달리 이 사건 이후 가까이 다가오는 사람들을 물어 뜯으려 하는 등 눈에 띄게 공격적인 모습으로 바뀌었다는 것. @ 연합뉴스 2005-07-1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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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웰빙시대"..미국 애견서비스 호황

2008.01.06 21:03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사랑에 돈이 무슨 상관이랴. 끼니마다 꼬박꼬박 고급 유기농 식사를 준비하고, 때 맞춰 건강검진도 챙겨준다. 지루할세라 장난감을 사주고, 입이라도 심심할까 고급 비스킷을 사 놓는다.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춤도 가르치고, 수영강습소에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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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부유층의 자식 사랑이 아니다. 미국의 `개팔자` 이야기다. 워싱턴포스트는 11일(현지시간) 가족 사랑보다 더 뜨워진 `애견` 열풍과 나날이 커가는 애견 산업을 소개했다.


◇`개와 함께 춤을`..개놀이방도 1500여개 성업중


미국 애견산업협회에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4년 미국의 애완견 소유자들이 `개사랑`에 쏟아부은 돈은 340억달러, 우리 돈 36조원에 달한다. 이는 10년 사이에 두배로 증가한 규모다. 지출 목적은 사료구입, 정기검진 뿐만아니라 장난감 구입, 간식, 미용 등 사람과 별로 다르지 않을 정도로 다양하다.


워싱턴 주 페어팩스 카운티의 셰리 슈메이커(43)는 `댄싱퀸` 등의 음악에 맞춰 자신의 도베르만핀셔 "하이디"와 스텝을 맞춘다. 하이디는 우드브리지 스튜디오에서 뒷다리로 서는 법과 뒤로 걷기, 돌기 등의 기본 스텝을 배웠다.


애견에게 `터무니 없이` 많은 돈을 쓴다는 슈메이커는 "세금을 내듯 당연한 일로 여긴다"며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프리스타일 댄스를 가르치고 있는 담당강사는 "애견인들은 자신의 애견을 가족보다 더 극진하게 다룬다"고 설명했다.


물을 끔찍히 싫어하는 개들을 위한 수영 강습소도 성업중이다. 아이를 대견스러워하듯 강습소 밖에서 애견의 수영을 지켜보는 이들은 "휴가기간에 호수나 바닷가에서 애견과 함께 즐기기 위해서"라고 입을 모은다.


맞벌이 하는 부부를 위한 애견 `놀이방`도 널리 확산되고 있다. 놀이방업체 운영자는 고객들이 주로 사무직 근로자나 정부관계자 등 근무시간이 길어서 애견을 훈련하거나 놀아주기 힘든 사람들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주인들이 (개에게)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덧붙였다.


80년대 후반 동부와 서부 해안가 대도시에서 첫 모습을 보인 `개 놀이방`은 현재 미국에서 1500여 업소가 성업중이다. 놀이방 사업을 하는 레베카 비스기어는 "애견인들의 통근 거리가 늘어나면서 놀이방이 더욱 빨리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도시보다 교외지역에서 더 급속히 퍼진다"고 말했다.


◇유명 브랜드도 애견 제품 가세


아예 인생을 개에 맞춘 견주들도 드물지 않다. 슈메이커 부부는 애견 때문에 널찍한 SUV차와 정원이 딸린 집을 샀다.


애견전문 침술사와 물리치료사도 있어 고정적으로 가정방문을 해 건강을 보살핀다. 하이디가 이가 부러졌을 때는 치과 수술도 했다. `할아버지` 나이인 16살의 코커스파니엘 홉스는 심장병 주치의가 있을 정도다.


사람을 위한 제품만을 선뵈던 브랜드들도 애견 상품을 출시한지 오래다. 할리 데이비슨은 애견 전용 오토바이슈트를 내 놓았고, 오마하 스테이크는 애견용 세트메뉴를 성황리에 팔고 있다. @ 이데일리 2005-07-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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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 도베르만을 귀여운 푸들로 변장시키는 상품

2008.01.05 17:53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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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무시무시한 도베르만 데리고 다니기 불편하시죠? 푸들로 변장시키세요."


호주의 한 회사가 내놓은 '인비저블 브리드 프러덕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제품은 전 세계 도베르만 애호가를 위한 상품.


사람들은 도베르만이 맹견이라고 믿는다. 근처에 오면 부들부들 떨고 '왜 저런 맹견을 데리고 다니냐'며 눈총을 주기 십상. 이런 경우 도베르만을 변장시키면 편한 마음으로 산책할 수 있다고.


방법은 간단하다. 검은 색 도베르만에 검은 테이프와 검은 인조 털을 부착하면 된다.


문제는 이렇게 만들어진 '푸들'이 너무 거대하다(?)는 점. 그래도 맹견 취급은 받지 않기 때문에 거리를 활보할 수 있다는 것이 '애견 변장 세트' 제작사의 주장이다. @ 팝뉴스 2005-07-0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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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죳 2008.01.18 17:56

    씹세야 기방하는 도베르만 안산다
    무조건 개돌해
    양념만 처먹는 도베르만 ㅅㅂ허접아

    • 저도 욕은 할 줄 아는데요...좀 배운 사람들은 자제하며 삽니다. 아무리 성질나셔도 욕은 자제하셔야 지성인입니다...^^

      기방하는 도베르만?...무슨 말씀이죠?..무조건 개돌해...이해불가..^^;;

      도베르만을 욕하는 말씀이신듯...^^

  2. ㅋ.. 도베르만.... 징그럽네요.ㅋㅋ
    꾸며놔도 원판 불변의 법칙 때문에.ㅋㅋ

못난이 개 콘테스트 1위 차지한 '무서운' 개

2008.01.05 17:42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서 열린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애견이 화제를 낳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다른 애견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완벽한 외모’로 경쟁견들을 압도했기 때문. 심지어 그동안 수많은 ‘추견’들을 접한 심사위원들도 이 애견을 보고 움찔 놀랐을 정도였다고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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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1일 미국 ABC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수많은 추견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1위에 오른 화제의 주인공은 샘이라는 이름의 14살 된 중국산 잡종견. 쭈글쭈글한 주름, 오스틴 파워에 등장하는 괴물을 닮은 날카로운 이빨, 시력을 잃어 흰자위만 남은 눈동자 등 샘의 외모는 마치 외계인과 같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공통된 평가.


샘의 주인인 수지 록히드 여인은 샘을 데리고 나가면 주위 사람들이 공포에 떤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기에게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애견이라는 것이 록히드 여인의 주장.


14세의 고령으로 인한 심장, 신장병 등을 앓고 있는 샘은 우승 이후 수많은 팬레터를 받는 등 지역에서 ‘유명견’이 되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 팝뉴스 2005-07-0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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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공원은 세계 애완견 전시장

2008.01.05 17:33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한동안 뉴요커들을 지루하게 했던 우중충한 날들이 지나고 드디어 여름 햇살이 비치는 주말 오후. 유니언 스퀘어 파크 주변의 길 한쪽에는 팬시 스타일의 개밥그릇과 물그릇이 즐비해 있다. 그것은 개들을 손님처럼 대접하기 위한 것으로 뉴요커의 각별한 ‘개사랑’을 보여주는 사례다.


미국인들은 대부분 애완견을 기르지만, 뉴요커의 애완견 사랑은 더욱 특별하다. 뉴요커들은 시간이나 공간적으로 애완견을 소유할 만한 여유가 많지 않은데도 어렵사리 개들을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뉴요커들은 ‘도그워커’(dogwalker·주인을 대신해 개를 산책시켜주는 이들)를 고용하는 등으로 애완견을 키우고 있다. 특히 뉴요커들의 까다로운 입맛에 맞추려면 도그워커도 만만치 않은 전문성과 경력으로 포장된 이력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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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점심 시간 맨해튼의 보도 위로 도그워커들이 서너 마리에서 많게는 열 마리까지 각양각색의 개들을 신나게 산책시키는 모습은 볼 만하다. 물론 ‘패리스 힐튼’처럼 손가방에 들어갈만큼 작은 애완견과 24시간 함께 지내는 뉴요커들도 있다. 필자의 사무실이 있는 빌딩에는 ‘엘리자베스’라는 치와와가 루이뷔통 가방 안에서 얼굴을 내민 채 주인과 출퇴근을 하기도 한다. 이런 개들은 애견 미용 센터에서 페디큐어와 마사지를 받으며, 100% 캐시미어 스웨터를 입고 진주 장식이 달린 개목걸이를 찬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은 이들은 PETCO(미국의 애견용품점 체인)에서 페디큐어를, KMART에서 2달러짜리 면 티셔츠를 사 입힌 뒤 집에서 직접 마사지를 해주기도 한다.


뉴욕의 애견 서비스는 갈수록 다양해지는 추세다. 애견 손질이나 조련, 워킹을 비롯해 최근에는 많은 운동이 필요한 중견(中犬) 이상의 큰 개들을 위해 ‘달리기를 시키는 서비스’가 성행이고 주인들이 직접 개를 달릴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을 가르치는 곳도 있다.


또 몸을 다쳐 회복이 필요하거나 비만증에 걸린 개들, 나이가 들어 움직이지 못하는 개들을 위한 피트니스 프로그램도 있다. 요크셔테리어와 마르치스를 키우는 월스트리트의 젊은 사장 마이클 씨는 애견 페소가 의자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치자 뉴욕 어퍼 웨스트사이드에 있는 애견 클리닉의 수중치료 프로그램에 보내기도 했다.


호텔에서는 개와 함께 입실하는 손님을 위해 애견 서비스를 제공하며, 애견 트릿(군것질거리) 등이 준비된 객실을 구비하거나 애견용품을 갖춘 상점을 입점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비용이나 시간 등 여러 이유로 도그워크도 고용할 수 없고, 24시간 애견과의 생활도 어려운 애견가들은 어떻게 할까. 생뚱맞겠지만 주말 오후 공원으로 개 구경에 나선다.


맨해튼 내 웬만한 공원에는 ‘도그 플레이그라운드’가 있다. 주말 오후 이곳에는 주인과 함께 놀러온 각양각색의 개들이 모여든다. 뉴요커들이 세계 각국 출신이어서 이들이 키우는 개의 종류도 다양해 마치 ‘개 전시장’을 보는 듯하다. 어지간한 종류의 개들을 만날 수 있고 만져볼 수도 있다.


뉴요커들은 뉴욕이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도시라고 말한다. 미국의 다른 곳과 달리, 뉴욕 길거리에서는 ‘하이(Hi)’라는 한마디로 낯선 사람과 대화를 트는 게 일반적이지 않다.


이런 뉴욕에서 낯선 사람과 쉽게 대화를 트는 방법 중 하나가 산책 중인 개와 주인에게 말을 거는 것이다. 1주일에 3, 4일은 센트럴 파크로 개와 함께 산책하는 크리스토퍼 씨는 “개만 한 ‘칙 매그닛’(chick magnet·아가씨 유혹하기)이 없다”고 말한다. 남자가 낯선 여자에게 말을 걸기 쉽지 않은데 개를 데리고 나가면 여자들이 다가와 개 이름과 종자 등 이런저런 질문을 던지기 때문이다.


최근 뉴욕에 있는 ‘퍼피러브 매치 닷컴’는 이런 아이디어를 사업화했다. 전문 도그워커와 트레이너인 안드리아 파슬러 씨가 창안한 이곳은 애견인과 애견이 모두 자신의 반쪽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개의 건강과 쇼핑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뉴요커들의 견사랑에 비해 맨해튼 시내에서 애완견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아마 1000달러(약 100만 원)를 넘는 애완견의 가격 때문일 것이고, 많은 이들이 개 보호시설인 셸터에서 입양을 선호하는데서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뉴욕 시는 개에 대해 관대하지 않다. 대부분의 레스토랑이나 공공 건물에서 개의 입장을 불허하며 거주용 빌딩들은 입주자들이 애완 동물을 소유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맨해튼에서 아파트 찾기가 ‘하늘에서 별따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애완견 키우기가 허가되는 곳만 찾아야 하는 개주인들의 사랑은 눈물겹기까지 하다.


침대와 책상 하나 놓으면 가득 차는 조그만 스튜디오(원룸)에서 커다란 개를 키우는 뉴요커들은 미국 내 다른 지역 사람들의 농담거리가 되곤 한다. 그러나 뉴요커들이 고향의 가족과 친구들을 떠나 홀로 생활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들의 눈물겨운 견사랑은 이해할 만하다. @ 동아일보 2005-07-01 09:59 뉴욕=최영은 통신원 blurch3@hotmail.com

○ 최영은 씨는

1976년생으로 연세대 의류환경학과와 뉴욕 파슨스 스쿨 오브 디자인(패션 디자인 전공)을 졸업했다. 뉴욕에서 캐서린 말란드리노, DKNY, 갭 등 유명 브랜드의 인턴 디자이너를 거쳐 현재 마가초니 어패럴 그룹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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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애견들!

2008.01.05 01:44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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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이돌, 브리트니 스피어스!
 
그녀의 애완견은 '런던(London)'
 
 
런던에서 만났는지, 런던이 고향인지,
 
아니면 런던 친구에게 선물 받았는지
 
확실한 정보는 "확실하게" 모르지만,
 
 
눈치백단 로즈의 추측으로는
 
아마 영국의 런던과 일말의 관련이 있을듯 싶어요!!!
 
(아님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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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날씬한 예비엄마 니콜 리치!
 
그녀의 애완견은 '클레오파트라(Cleopatra)'
 
 
이름과 생김새가
어쩜 그리 제대로 매치되는지
 
주인닮아 예쁜 강아지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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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음주운전으로 구설수에 오른 미샤 바튼!
 
그녀의 애완견은 '지기(Ziggy)'
 
비행기를 같이 탈 정도로 미샤가 아끼는 강아지래요.
 
사진 속에서도 그 사랑이 팍팍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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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같은 미세스 에바 롱고리아!

그녀의 애완견은 '징시(Jinxy)'

 최근 작가의 집단 파업으로 촬영에 위기를 겪고 있는

'위기의 주부들'

과거 촬영장에 에바와 함께 징시가 종종 들렀다고 하는데,

이젠 그 모습도 보기 어려워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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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제시카 심슨!
 
그녀의 애완견은 '데이지(Daisy)'
 
 제시카의 전남편 닉이 생일선물로 준 강아지래요.
 
데이지란 이름은
당시 제시카의 영화 캐릭터 이름(데이지 듀크)에서 따온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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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거꾸로 드시는 데미무어!
 
그녀의 애완견은 '바이다 블루(Vida Blue)'
 
실제로 1970~80년대에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야구선수 중에 '바이다 블루'라고 하는 투수가 있는데요.
 
아마도, 이 선수와 데미무어의 애완견이
 
관련있는것 같다는 짐작-!
 
(아..또 이 짐작...)
(에잇! 이 짐작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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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일심 동체라는 옛말!
틀린거 하나 없어요~  
 
'바이다 블루'가 애쉬튼 커쳐의 손에 있으니
웬지 더 아담해 보이는데요?
 
(그럼 데미무어 손에 있으면 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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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거기에다 이쁘기까지한 리하나!
 
그녀의 애완견은 '올리버(Oliver)'
 
우아, 인형이 따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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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자신은 "이제 그만!!"을 외칠지 몰라도

언제나 그녀를 따라다니는 수식어

'아메리칸 아이돌 준우승자'

캐서린 맥피!

그녀의 애완견은 '니나(Nena)'


 
정말 아담한 니나!
 
그러나 외유내강인 그녀는
 
마음속으로
 
캐서린을 괴롭히는 파파라치들에게
 
이렇게 외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난 니나. 니나 잘하세요!!'
 
 
(재미..없으....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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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의 켈리 오즈본!
 
그녀의 애완견은 '프루덴스(Prudence)'
 
영어로 'Prudence'는 '신중'이란 뜻이래요.
 
 
 
마지막으로,
 
최근 애완견과의 단독샷이 없어서 넣을까 말까 왕고민했던
 
(그러나 빠져서 섭섭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아 급첨부한!)
 
두터운 한국팬을 확보하신
 
이 분의 애완견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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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은  패리스 힐튼의
 
사랑스런 애완견 '팅커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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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방한때
 
힐튼과 인연을 맺은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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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또다른 '최근' 애완견 신데렐라(Cinderella)!
 
사진 속 강아지들 중 요크셔테리어를 찾아주세요!
 
 
초특급 미녀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자라서 그런지
 
최강 예쁜 스타들의 완소 애완견들!
 
 
앞으로도 모-두
 
예쁜 모습 쭈-욱 보여주쎄요!

@ 컬러미뷰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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