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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완동물 전문 장의업체 ‘페트파파(PETPaPa)’

2007.12.20 22:49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주인 위로 서비스… 고객 감동


창업을 생각할 때 누구나 하는 고민이 ‘뭘 할까’다. 이전 직장 경력을 살려 창업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겠지만 경쟁이 치열한 한계시장인 경우가 많다.


일본 ‘페트파파(PETPaPa)’는 2005년 11월 설립된 애완동물 장의업체다. 이 회사의 다카하시 다쓰지(高橋達治) 사장은 15년간 도쿄의 여행사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실패가 두려워 익숙한 업종을 고집하기보다 과거 직장에서 배운 고객 서비스 노하우를 새로운 시장에 응용하는 전략으로 창업 아이템을 찾아낸 것이다.


퇴직 후 창업 아이템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그는 전철에서 의료 폐기물처리에 관한 환경잡지를 읽다가 무릎을 탁 쳤다. 애완동물(Pet)의 화장(火葬)에 관한 칼럼을 읽는 순간 ‘이거다’라는 짜릿한 느낌이 스쳤다. ‘고객이 기뻐할 수 있는 비즈니스’라는 확신이 든 것이다.


그는 가족처럼 함께 지냈던 애완동물의 죽음 앞에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했던 어린 시절 경험을 떠올리고 ‘애완동물 장의업’을 착안했다. 일본 내에는 애완견과 애완 고양이 등이 2500만 마리 정도 있는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시장 잠재력도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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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그동안 모아 놓은 돈 400만 엔(약 3320만 원)과 추가로 400만 엔을 금융회사에서 빌려 사업을 시작했다. 새로운 분야이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다. 사업 아이템을 결정한 뒤에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체계적인 창업 준비를 시작했다.


사람들의 장례절차부터 배웠다. 각종 인허가 취득과 애완동물 관련 자격증도 땄다. 홈페이지를 열고 계간지도 발행하는 등 차근차근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겼다.


여행업에서 익힌 고객을 배려하는 서비스 정신에 따라 사업을 구체화했다. 서비스의 초점은 애완동물이 아니라 주인에게 맞췄다. 애완동물과 아름다운 이별의 순간을 제공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는 카운슬링 서비스도 기획했다. 찾아가는 서비스를 위해 애완동물 장의차량도 마련했다.


의식 절차도 가족장, 절 봉양, 산골(散骨) 등으로 다양화했다. 뼈를 담는 항아리 조화 등 장례용품도 고객에게 제공한다. 요금은 애완동물의 무게에 따라 다르다. 2kg 미만의 가족장은 1만8000엔(약 14만9400원) 정도지만, 30∼35kg의 경우 4만4000엔(약 36만5700원)으로 가격이 뛴다.


다카하시 사장은 그의 사업을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비즈니스’라고 정의한다. ‘부탁하길 잘했다’는 고객의 말에 자신감을 얻는다는 것이다. 창업의 첫 단추는 고객의 마음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말처럼 들린다. 김재한 KOTRA 일본지역본부장 @ 동아일보 2007.12.20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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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만원짜리 애견 반신욕 서비스 큰 인기

2007.12.20 22:15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최근 일본에서 애견을 대상으로 한 반신욕, 스팀 사우나 등 ‘웰빙 애견 서비스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에 올랐다.


최근 재팬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도쿄를 비롯한 일본 대도시에서 성업중인 웰빙 애견 서비스는 아로마 마사지, 스팀 사우나, 반신욕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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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아로마 마사지 서비스는 3~4종류의 특수 향료를 이용, 애견의 전신을 자극해 피부와 털을 윤기나게 만들고 근육통도 풀어준다고.


또 스팀 사우나와 애견 반신욕 등의 서비스는 애견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지방 분해 및 체내 노폐물 분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애견 서비스의 가격은 사우나 20분 기본 코스가 3,000엔(약 30,000원)이고 마사지, 반신욕이 포함된 ‘풀코스’는 10,500엔(약 100,000원)으로 다소 비싼 편. @ 팝뉴스 2005-03-2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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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입맛에도 딱 맞는 애견 과자 시판

2007.12.20 21:49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개와 사람 가릴 것 없이 같이 드세요"


지난 수요일 뉴욕의 여러 수퍼마켓에서 엽기적으로 보일 수 있는 이벤트가 열렸다. 개가 먹는 애견용 과자를 옆에 서 있는 주인도 맛있게 먹어 보였던 것.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또는 궁금하게 만든 홍보 이벤트를 꾸민 회사는 쓰리 독 베이커리 社. 14일 보스턴 글로브 등의 보도에 따르면, 애견용 과자나 빵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이 회사는 최근 신제품 릭 앤 크런치(Lick 'n Crunch)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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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샌드위치 쿠키 즉 원형 모양의 작은 과자 두 개를 겹쳐 놓은 이 제품은, 개에게 해로운 초콜렛을 쓰지 않았고 사람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갖추었으며 사람 입맛에도 딱 맞게 만들어졌다.


쓰리 독 베이커리의 사장은 개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의 인간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인들이 애완 동물 사료를 구입하기 위해 쓰는 돈을 한 해 140억 달러에 달한다.


이 과자를 애용하는 한 시민은 언론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좀 이상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집에 먹을 게 없을 때 애견 과자를 먹으면 좋거든요. "


인간과 개의 경계를 사라지게 만든 이 과자의 가격은 일반 제품보다 비싸다. 박스 당 5.99 달러. @ 팝뉴스 2005-04-1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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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생수시장이 떠오른다

2007.12.20 21:47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지난해 급성장 … 닭고기맛·베이컨맛 인기


애견을 위한 고가 명품 의류와 보험이 등장하는가 싶더니 이제는 생수까지 시판되고 있다. 호주 디에이지에 따르면 호주와 미국에서 애견용 생수가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아시아에서도 시판 되고 있다.


애견용 생수를 개발한 회사는 호주 ‘독플러스’사다. 독플러스가 시판하고 있는 생수는 비타민이 함유된 정화된 물로 제품에 따라 쇠고기, 닭고기, 베이컨 맛이 난다. 가격은 600밀리리터(ml) 한병 당 1500원에서 3800원 사이. 사람이 마시는 물보다 비싸다.


애견용 생수 판매는 지난해 19%나 증가했으며 미국에서는 구매 열기가 그칠 줄 모르고 있다. 미국 뉴트리베트사는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아시아 국가 중 이미 제품을 시판 중인 대만과 싱가포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에 이어 애견시장 규모 12조원인 일본도 수입 협상을 추진 중이다.


애견 생수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는 애견 생수가 사치품이 아닌 ‘필수품’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케팅이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개의 몸 75%가 물로 이뤄져 있다. 우리는 과학적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고객 교육에 나설 계획이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운동 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 개는 갈증을 덜 느낀다”고 코카콜라 아마틸 신제품 개발팀의 라키 전 대표는 지적했다.


“호흡기와 폐에 충분한 수분이 있을 경우, 개는 숨을 덜 헐떡이고 체온도 덜 오른다”고 독플러스 사장은 제품의 유용성을 소개했다. 호주생수연구소의 멜라니 맥퍼슨 연구원은 애견을 위한 생수 아이디어가 참신하며 전망이 밝다고 판단했다. 고양이를 위한 생수도 시판을 앞두고 테스트 중에 있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 성장하고 있는 애견시장은 식품, 건강, 의료, 미용 등 점점 다양해 지고 있으며 과거에는 상상도 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출시돼 인기를 얻고 있다.


심지어 어떤 개 샴푸는 출시되기 전 사람을 실험 대상으로 테스트하기도 한다. 한국 애견시장도 이제 2조원에 달하지만 일본 12조원, 미국 34조원에 비하면 아직 작은 편에 속한다. 인구대국 중국의 경우 애완견 수만 1억5000만마리여서 애견사업은 향후 성장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 내일신문 2005-04-1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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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맞아?" 한약재 첨가 기능성사료 봇물

2007.12.19 23:10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어∼. 애완견이 사람보다 잘 먹고 사네….’


애완견도 ‘웰빙 바람’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애완견 사료에 한약재를 첨가했거나 비만 억제, 원기 회복 등에 효능이 있는 기능성 제품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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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22일 업계에 따르면 광동한방사료㈜는 업계 최초로 한방을 도입한 ‘광동한방 애견사료’ 2종을 출시했다. 제품에는 당귀, 숙지황, 감초, 가시오가피 등 엄선된 한약재를 첨가해 애견의 체력 향상과 면역력 증강, 혈액 순환, 장기능 강화 등의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측은 “건국대 수의과대학에서 임상실험 등을 거쳐 그 우수성 및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강아지용과 성견용 2종류인 제품 가격은 1.5㎏ 1만원으로, 시중 판매되는 쌀(3㎏, 8500원)보다 비싸다. 애견식 전문브랜드 시저(Cesar)는 웰빙 트렌드에 맞춰 ‘시저 토핑’을 선보였다.


제품은 엄선된 고기 위에 야채를 듬뿍 얹어 깔끔함과 신선함을 부각시켰으며 소고기, 닭고기, 소고기와 야채, 양고기 등 모두 네가지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 제품은 습식사료 형태로 돼 있어 애견의 소화 및 영양소 흡수를 원활히 해주며, 다양한 맛으로 애견들의 기호와 입맛을 고려했다.


CJ는 슈퍼프리미엄급 애완견 사료 ‘뉴그린’을 내놓았다. 이 제품의 녹차성분은 애견의 비만을 억제하고 허브성분은 원기회복 효과, 솔잎은 소취효과, 유카추출물은 장 운동을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세계일보 2005-04-2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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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롱대롱 강아지 핸드백? 동물 학대 논란

2007.12.19 22:40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귀여운 애견을 ‘핸드백’처럼 들고 다닐 수 있는 ‘명품 애견 핸드백’이 동물 학대 논란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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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미국의 한 애견 용품 회사에서 개발한 ‘강아지 핸드백(Puppy Purse)’이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일부 연예인들이 애견을 장식품처럼 손에 들고 다니는 모습이 최근 유에스위클리 등의 잡지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제품은 한편으로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 생명체인 강아지를 핸드백처럼 들고 다닌다는 발상이 잔인하다는 것. 사람의 손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애견의 모습이 안쓰럽다는 반응도 일고 있다.


하지만 명품 브랜드의 디자인을 모방한 애견 의류에 간단한 핸드백 손잡이를 장착한 이 제품은 100~200달러의 높은 가격과 동물학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인기를 끌고 있다. @ 팝뉴스 2005-05-03 13:26





































애완 금붕어 문신 서비스, 동물 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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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열대어, 금붕어 등 애완 물고기에 고객이 원하는 문구, 무늬를 새겨주는 ‘애완 물고기 문신 서비스’가 동물학대 논란을 낳고 있다.


23일 애완 물고기 전문 잡지인 피쉬키핑닷컴이 홍콩 언론을 인용 전한 바에 따르면, 홍콩의 한 수족관에서 제공하는 ‘물고기 문신 서비스’가 논란의 주인공.


홍콩의 ‘HK Aquaria Mall’은 레이저를 이용해 예쁘게 치장해준다고. 더 나아가 새해 소망, 사랑 고백 등의 문신을 새긴 물고기를 판매하고 있는데, ‘문신 물고기’가 고객들의 큰 인기를 끌면서 동물학대 논란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


회사측은 특수 개발한 저강도 레이저 기술을 이용, 물고기의 비늘에 문신을 새기기 때문에 동물 학대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즉, 신경이 없는 비늘 부위에 문신을 새기기 때문에 물고기가 아무런 고통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주장.


하지만 일부 어류 전문가들은 이 같은 회사의 문신 서비스로 인해 물고기들이 큰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면서, 명백한 동물학대하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문신 물고기’를 찾는 고객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등 인기가 매우 높다고 언론은 덧붙였다.(사진 : 소식을 전한 잡지의 홈페이지) @ 팝뉴스 2006-02-27 12:50


“진흙탕에서 돼지와 레슬링을.... ” ‘돼지 레슬링’ 동물 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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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3일 미국 와이오밍에서 발행되는 신문 ‘래러미 부매랑’은 알바니 카운티의 연례 ‘농축산물 품평회’ 중에 열린 돼지 레슬링 대회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진흙탕 속에서 돼지를 쫓아간다. 공포에 떠는 돼지는 비명(?)을 지르며 달아난다. 미끈거리는 돼지를 잡아 -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 부분부터 - 통 속에 집어넣어야 하는데, 빨리 잡는 팀이 승자가 된다.


돼지 레슬링은 미국의 농촌 지역에서 벌어지는 즐거운 이벤트 중 하나.


그런데 7월말 동물 보호 단체 PETA가 돼지 레슬링의 ‘잔혹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관중들이 소리를 지르는 가운데 여러 사람들이 달려들면 돼지들이 너무나 놀랄 것이라는 게 PETA의 주장.


PETA는 레슬링 상대(?)가 돼지가 아니라 개나 고양이라면 이런 게임을 하겠냐면서 돼지 레슬링 주최자들의 ‘반성’을 촉구했다.


미국의 지극히 ‘농촌스러운’ 놀이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이게 된 것이다. @ 팝뉴스 2006-08-04 16:29


팝스타의 악어 학대 사진, 동물보호단체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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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팝스타 비욘세의 악어 학대 사진이 동물 보호 단체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29일 해외 연예 매체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비욘세는 곧 나올 앨범을 위해 악어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사진 촬영에 임했으며 촬영장에서의 에피소드를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하기도 했는데, 동물 보호 단체 페타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비욘세는 잡지 ‘아레나’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악어가 너무 흥분해 오줌을 싸는 등 소동을 일으키자 자신이 “빛나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말했다.


입을 테이프로 묶어 놓으면 얌전할 것이라는 게 비욘세의 아이디였고 이런 작전은 적중했다는 것.


이런 사실이 공개되자 페타 소속의 한 동물학자가 비욘세에게 아주 부적절하고 잔인한 행동이었다고 지적하는 편지를 보내는 등 비난을 퍼붓기 시작했다.


인간은 악어를 사악한 존재로 여겨 마구 살육하고 가죽으로 각종 패션 용품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데, 비욘세는 악어에 대한 이기적인 편견을 드러냈다고 동물학자는 지적했다.


또 화보 촬영을 위해 가엾은 악어를 학대한 것은 전혀 자랑이 아니며, 명백한 동물 학대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덧붙였다.


페타는 홈페이지에서 비욘세의 악어 학대 사실을 적시하면서 비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편 비욘세가 스키 폴대를 양 손에 쥐고 두 마리의 악어를 찍어 누르고 있는 ‘악어 스키 타기 사진’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팝뉴스 2006-08-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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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애완동물 의료사고 배상보험 출시

2007.12.18 18:03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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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일반 병원의 의료사고와 같이 애완동물 병원의 의료사고를 전문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메리츠화재(11,000원 250 +2.3%)와 대한수의사회는 11일 강남 메리츠화재 본사에서 애완동물 수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수의사배상책임보험'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 원명수 사장(사진 왼쪽)과 대한수의사회 정영채 회장이 11일 강남 메리츠화재 본사에서 '수의사배상책임보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 상품은 애완동물 병원 전용 상품으로 연간 43만9000원의 보험료로 애완동물 진료 관련 사고시 최고 1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또 동일 병원에 소속된 여러명의 수의사가 가입할 경우 최대 1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현재 수의사 면허자는 1만3000여명이며, 전국 동물병원은 약 3500여개이다. @ 머니투데이 07/05/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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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좋은 글 정보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휴대전화·반지에 문양 새기는 창업자 박동길씨

2007.12.17 21:13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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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국내에 휴대전화 단말기가 연 100만 대 이상 팔립니다. 내년부터는 애완견 관리를 위해 애견용 인식표가 의무화됩니다. 개성 있는 ‘나만의 문양’을 새겨 주는 사업이 커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박동길(48·사진) 알파에스엔씨 대표는 17일 컴퓨터 표면 조각기 ‘인그라비’ 의 사업 전망이 밝다고 강조했다. 인그라비는 프랑스 그라보그라프의 소형 조각기인 ‘M20’ 모델을 국내에 들여와 팔고 협력점포를 운영한다. 휴대전화나 라이터 외부의 평면에는 물론이고 만년필·반지 같은 곡면에도 글씨나 그림을 새긴다. 자신의 서명이나 원하는 그림도 스캔해 새겨준다. 노트북 두 대를 놓을 수 있는 1.65㎡(0.5평)의 공간이 필요한 정도여서 젊은 층의 소자본 창업에도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전산 관련 일에 종사하던 박 대표는 2002년 공조기 설치 및 유지보수 업체인 알파에스엔씨를 차렸다. 지난해 우연히 컴퓨터 조각기를 접한 뒤 주력 사업을 바꿨다.


“조각기는 원래 만년필 업체 등 최종재 업체에서 쓰는 설비에 가까웠어요. 하지만 이를 활용해 직접 소비자들과 접하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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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3월 서울 신림동의 한 쇼핑센터에 1호점을 열었다. 좀 되는 듯하더니 추위를 타기 시작했다. 여름까지 하루 50명 이상의 고객이 찾아와 30만원 정도의 매상을 올렸지만 최근 문을 닫았다. 쇼핑센터 출입구 앞에 자리 잡아 유동 인구는 많았지만 찬바람이 불자 소핑객들이 대부분 그냥 지나치기 일쑤였다. 그는 “고객들이 10~20분 머무르는 영화관 로비나 공항·버스·철도 터미널 등이 최적 입지라는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구 교보생명 빌딩 등에 매장을 열었다. 서울 영등포 역사 내 롯데시네마와 경기도 부천 CGV 등지에도 부스 설치작업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서울역사 등에 점포를 넣는 것이 목표다.


인그라비는 가맹비를 받는 프랜차이즈 형태와 좀 다르다. 컴퓨터 조각기를 사면 기기 사용법 교육과 입지 상담 등 매장 개설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창업 비용은 1200만~1500만원(점포비 제외)으로 1000만원 넘는 기계 값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박 대표는 “협력점이 많아지면 소모품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령 두 달에 한 번꼴로 갈아줘야 하는 8만원짜리 날을 국산화해 절반 가격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중앙일보 2007년 12월 17일(월) 오후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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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의별게 다나오는군요.. ㅎㅎ

자동차·콘도처럼 "애견도 빌려 드려요"

2007.12.17 20:40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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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선진국들도 바캉스철이면 버려지는 애완견들로 몸살을 앓는다. 비싼 애견 호텔에 맡기느니 바캉스철에는 버리고, 돌아와서 다시 애완견을 사는 사람이 많은 탓이다.


이 같은 상황을 감안해 ‘애완견 회원권’ 사업을 시작한 업체가 미국의 ‘플렉스페츠(flexpetz)’다.

파티용 옷이나 요트·자동차·보석을 빌리듯이 필요할 때만 애완견을 빌려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하루 종일 애완견을 돌보지 못하는 독신자나 맞벌이 가족, 너무 바쁘거나 자주 여행을 하는 사람, 해외출장이 많은 비즈니스맨, 애완견을 키우는 게 허락되지 않는 건물에 사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회원에 가입하면 콘도를 이용하는 것처럼 하루 몇 시간 또는 일주일에 며칠간 애완견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다. 여러 사람이 한 마리의 애완견을 공동 소유하는 셈이다.

센터에는 다양한 종류와 크기의 애완견들이 있어 원하는 스타일의 애견을 빌릴 수 있다. 애완견은 전문가들이 질병관리도 잘 하고, 훈련도 잘 시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데 어려움이 없다.


회원들은 온라인으로 애완견과 함께하는 시간을 예약할 수 있다. 월 회비는 49.95달러에 연간 99.95달러의 관리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여기에 주말 34.95달러, 주중 24.95달러의 하루 요금이 추가된다.

회원들에게는 애완견과 함께 보내는 시간 동안 필요한 음식과 물·침구 등 여러 가지 물품이 ‘준비 꾸러미’라는 이름으로 제공된다. 회비와 대여료만 내면 다른 추가 비용이 전혀 없다.

이 회사의 설립자인 머레나 커반트는 “애완견이 필요할 때 함께 시간을 보내고 그 밖의 시간에는 회사에서 안전하게 양육하는 회원제 소유권은 회원들은 물론 애견들에게도 더 정서적으로 훨씬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고 주장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에서 시작한 사업은 뉴욕·샌프란시스코·보스턴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회사는 미국은 물론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주요 도시에 진출할 계획이다. @ 중앙일보/한국창업전략연구소 2007.12.17 18:26


지금 해외에선 신종 서비스업종 유행 
애완견ㆍ아이 대상 업종 창업 활발
 
 
최근 해외에서는 새로운 소비계층을 겨냥한 신종 서비스업이 유행을 이끌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프로슈머·마담슈머·트랜슈머 등 다양한 新소비자들을 겨냥한 창업 아이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트랜슈머(transumer)'는 소유권보다 경험을 더 가치 있게 생각하는 소비자를 일컫는 말로, 자동차, 요트, 그리고 별장의 공유된 소유권은 물론 핸드백, 보석, 고급스러운 상품들에 대해서조차 임대 개념을 즐긴다.


업계 관계자는 "트랜슈머를 위한 창업아이템으로 애완견 소유권 사업이 유행하고 있다"며 " 개를 키우고 싶지만 하루 종일 개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일시적인 애완견 소유권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최근에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에서 출범했으며, 고객에게 단 몇 시간부터 1주일에 며칠간 개를 소유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한다.


개를 사랑하지만 너무 바쁘거나 자주 여행을 하는 사람 또는 개를 소유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 빌딩에 사는 사람들에게 이 아이템이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상헌 창업경영연구소 소장은 "새로운 창업아이템을 구하려면 현재 해외에서 주목받는 비즈니스를 참조해 국내에서 접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발전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하지만 성공한 해외 창업아이템을 선정하는 혜안과 창업 전까지 철저한 현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이투데이 2007-12-16 18: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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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장례업 눈길 -엔젤스톤

2007.12.13 00:27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지난 11월 말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2007년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가 열렸다. 총 182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외식업종(1관, 60개), 창업지원과 여성소자본창업관(2관, 32개), 도소매·서비스(3관, 90개) 등 3개관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매년 증가하는 여성 창업자를 반영, 여성소자본관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황미애 서울시 소상공지원센터장은 “예비 창업자 중에서 여성인력이 120만명(36%)에 이를 만큼 높은데 정작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없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업체선정위원회를 따로 구성하고 공정거래위원회 피해사례를 접수하는 등 엄격한 자격심사를 통해 182개 우량 업체를 유치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주목받은 창업 아이템과 트렌드를 살펴봤다.


■ 서비스업종 - 애견 유골 보석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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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유골을 보석으로 만든 모습. @ 매경

선진국에서 이미 발달한 동물 장례 아이템도 예비 창업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물전문 장례업체인 위디안엔젤스톤은 애견 유골을 녹여서, 보석화하는 기술을 특허로 내 전시장을 찾았다.


심요섭 위디안엔젤스톤 사장은 “애완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크게 늘어나면서 유골을 보관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크게 늘었지만 정작 습도나 미생물에 의해 보관이 쉽지가 않다. 보석화해 만들면 영구 보존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3000도 고온에서 유골을 빠르게 녹여 성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심 사장은 “유골은 특성상 녹기가 어렵고 굳을 때는 빨라 성형할 여유가 없다. 일본에서도 광물과 유골을 8 대 2로 섞어 만들지만 시간도 2개월 이상 걸리고 가격도 60만~70만원으로 비싸다”고 말했다. 자체 특허기술을 통해 비용(10만원)과 시간(30분)을 줄였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창업이 만만치 않다.


소각로 등은 혐오시설로 분류돼 도심에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창업 비용도 화장로 플랜트와 보석으로 만드는 기계를 포함해 3억원으로 높다.


심 사장은 “지방은 상관없지만 수요가 많은 서울 수도권 지역은 남양주시, 광주시 등 위성도시에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도 이 시설은 5개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래서 내놓은 방법이 운구를 전문으로 해주는 대리점 형태다.  
 

업체 측은 차량을 제외하고 2000만원이면 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수입은 화장비(15만원), 엔젤스톤(보석화, 15만원)을 합해 총 30만원이고 대리점에는 건당 5만원 이상의 수입을 준다는 방침이다.


심 사장은 “현재 2개 구(區)에서 한 달 평균 50건의 수요가 발생하는 것을 감안하면 초기 순수입은 100만원 정도로 적은 편이지만 향후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 수입이 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동물보호개정법도 사업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이 개정안에 애완동물 사체 화장을 법제화한 애완동물 장묘법을 넣었기 때문이다. @ 매경 2007.12.12 10: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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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적색 형광 복제고양이 생산

2007.12.12 23:42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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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공일근 교수 @ 연합뉴스

국내 연구진이 유전자 조작과 체세포복제 기술을 이용해 자외선을 받으면 붉은 빛을 내는 형질전환 복제고양이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경상대 농생명학부 공일근 교수팀과 순천대 발생학연구팀은 12일 고양이의 피부세포에 바이러스를 이용해 붉은 빛을 내는 형광단백질(RFP) 유전자를 삽입한 뒤 이 세포를 핵을 제거한 난자에 주입, 적색 형광단백질이 발현되는 형질전환 복제고양이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형질전환 복제배아를 대리모 고양이에 이식했고 지난 1월 30일과 2월 20일 제왕절개를 통해 적색 형광 복제고양이 3마리가 태어났으나 이중 1마리는 사산했다. 두 마리는 현재 체중 3.0㎏과 3.5㎏으로 성장한 상태다.


형질전환 복제고양이 생산은 사람에 적용할 수 있는 고양이의 다양한 유전질환 치료연구와 인간 질환모델 동물을 복제 생산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향후 신약개발 및 세포치료제 개발에도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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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형광단백질 유전자를 가진 복제고양이와 같은 종의 일반 고양이 @ 연합뉴스























또 표지유전자인 RFP 유전자가 적색을 띠기 때문에 배아줄기세포나 성체줄기세포 등의 분화유도나 이식 후 유전자의 추적 등에도 활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연구진은 또 이 연구가 멸종위기 고양이과 동물의 효율적인 생산을 위한 기술로 활용돼 호랑이나 표범, 삵 등 멸종위기 동물의 복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일근 교수는 "이 연구로 특수 유용동물 복제기술과 형질전환 복제동물 생산 분야에서 국내 연구진의 뛰어난 기술력이 입증됐다"며 "효율적인 형질전환 복제고양이 생산기술이 정립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2007/12/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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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고양이(왼쪽 두마리)는 가시광선 하에서는 일반 고양이와 큰 차이가 없으나 자외선 하에서는 붉은 빛을 낸다(오른쪽 사진) @ 연합뉴스

 


세계 최초 빨간고양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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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매경


체세포 복제기술을 통해 적색 형광 단백질(RFP)이 빛나는 형질전환 복제고양이(일명 빨간고양이)가 11일 경남 진주 경상대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오른쪽과 중앙에 있는 것이 10개월된 빨간고양이이며 왼쪽에 있는 고양이는 같은 종의 일반 복제 고양이다.피부가 노출된 빨간고양이의 코와 귀가 유난히 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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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매경


사진은 10개월된 빨간고양이(왼쪽)와 같은 종의 일반 복제 고양이를 암실에서 자외선을 노출시킨 뒤 특수필터로 촬영한 것이다.일반 복제고양이에게는 아무런 반응이 없는 반면 빨간고양이에서는 빨간 빛이 난다.  @ 연합뉴스/매경 2007.12.12 14: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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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로 애완동물 질병검사

2007.12.09 22:55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DNA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애완동물도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7일 유전자 연구 전문기업인 쿠퍼진코리아는 애완동물 및 애완용품 박람회인 ‘2007 서울 국제 펫 엑스포’에서 애완 유전자를 보관할 수 있는 PET 유전자 카드와 크리스탈 안에 애완견의 유전자를 채취, 보관하는 캡슐 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PET 유전자 카드를 통해 화재 및 불의의 사고시 애견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일반인들은 병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강아지 DNA를 추출할 수 있게 됐다.


동물분자진담 임상연구센터인 인트론 베텍클리닉은 DNA 검사를 통해 애완동물의 주요 전염성 질병을 조기에 검사 할 수 있는 애완동물 유전자 검사를 선보인다. 기존의 단백질 검사는 항원항체가 형성되기까지 바이러스를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인트론 베텍클리닉의 이현영 차장은 “어린 강아지나 고양이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죽는 경우가 많았다”며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질병을 초기에 발견하면 그만큼 생존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오는 15일부터 양일간 서울무역전시 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다. 14일까지 홈페이지에 사전등록하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 파이낸셜뉴스 2007.12.07 20:07
 

애완동물도 유전자 검사로 건강관리


'2007 서울국제 펫엑스포' 서울서 15~1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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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애완동물 및 용품 박람회인 '2007 서울국제 펫엑스포'가  오는 12월 15~16일 양일간 서울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 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SIPET 2007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애견연맹 , 한국프리스비협회, 코리아캣클럽(CCC), 한국동물전문교육협회, (주) 서울메쎄 ID가 공동 주관하며, 농림부와 멍멍클럽 등이 후원한다.


'2007 서울국제 펫엑스포'에서는 유전자 검사를 통한 애완동물 종합건강관리 서비스와 애완 유전자를 보관할 수 있는 PET 유전자 카드와 크리스탈 안에 애완견의 유전자를 채취, 보관하는 캡슐 제품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최근 국내 최초로 애완동물 전문 보험상품을 출시한 현대해상이 참여, 관람객들에게 애완동물 보험 관련 정보 및 설문조사, 기념품 증정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SIPET 2007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경


“애완동물도 유전자 검사로 건강관리”
서울국제 펫엑스포, DNA 검사로 애완동물 질병 진단 선보여


애완동물도 DNA를 통한 종합검진시대가 열린다. 애완동물을 반려자로 인식하는 경향이 확산되면서, DNA 유전자 검사를 통한 애완동물 종합 검진 및 애완견 보험이 등장했다.


오는 12월 15일(토)과 16일(일) 양일간 서울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 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애완동물 및 용품 박람회인 “2007 서울국제 펫엑스포”에서 유전자 연구 전문기업인 쿠퍼진코리아(주)와 동물분자진단 임상연구센터인 인트론 베텍클리닉이 유전자 검사를 통한 애완동물 종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 현대해상은 최근 최초로 출시된 애완견 전문 보험상품을 전시회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쿠퍼진코리아㈜는 애완견을 반려자로 인식하고 있는 최근 경향에 발맞추어 애완 유전자를 보관할 수 있는 PET 유전자 카드와 크리스탈 안에 애완견의 유전자를 채취, 보관하는 캡슐 제품 등을 전시한다.


이 회사는 PET 유전자 카드를 통해 화재 및 불의의 사고시 애견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애견 사망 시에는 애견의 DNA를 간직해 애견을 기념하는 기념품으로 보관 가능하다고 밝혔다. 쿠퍼진코리아는 피부 부착 패치 형태의 유전자 채취 방법으로 세계 최초로 특허를 획득했으며, 일반인들이 병원에 가지 않고도 편하게 가정에서 강아지들의 DNA를 추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인트론 베텍클리닉이 선보이는 애완동물 유전자 검사는 DNA 검사를 통해 개와 고양이 등의 주요 전염성 질병을 한번에 조기 검사가 가능하다. 기존의 단백질 검사로는 애완견이나 고양이들이 바이러스에 걸려도 항원항체가 형성되기까지는 바이러스를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애견인들을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 관련 정보 및 검사 할인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트론 베텍클리닉은 현재 대학부속동물병원을 비롯하여 중소형 동물병원 등 전국의 700여 개의 협력동물병원과 연계해 애완견 및 고양이 등의 질병진단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사전등록은 SIPET 2007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5,000원, 미취학아동 3,000원으로, 오는 12월14일까지 사전등록시에는 각각 3000원, 2000원으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SIPET 2007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애견연맹, 한국프리스비협회, 코리아캣클럽(CCC), 한국동물전문교육협회, (주) 서울메쎄 ID가 공동 주관하며, 농림부와 멍멍클럽, 삼성카드 애견스포츠팀과 한국어질리티협회, AKU(아시아애견연맹), FCI(세계애견연맹)이 후원한다. @ 머니투데이 2007/12/0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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