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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양이의 매력-간장의 추억

2008.01.03 15:06 | Posted by 이대표님
예전에 턱시도 고양이를 1년 넘게 기른 적이 있다. 지금은 잃어버려서 사진으로만 간직하고 있지만 그녀석이 있을 당시에는 아주 즐거웠다. 나름대로 애교도 넘치고 생김새도 잘 생겨서 사랑을 듬뿍 받았었다.

요즘은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다. 그리고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도 제법 많은 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한마디 하고 싶다. 다들 외국 고양이라면 넘어간다....왜 그럴까?? 이유가 많겠지만 우리나라 고양이는 일단 길고양이라고 부르기도 하니 이미지가 부정적이다. 길에서 음식이나 주워먹고 아무대서나 자고 사람들을 헤꼬지 한다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아마도 아직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외국 고양이들처럼 사람의 손을 탄 동물들이 아니라 자유롭게 생활해온 녀석들이기에 사람과 함께 지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마음이 있으면 통하는 법 ㅎㅎ 오랫동안 같은 공간에서 지내다 보면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도 만점인 녀석들이 된다. 내가 기르던 고양이는 턱시도란 별명을 지닌 한국고양이인데 다른 사람들은 코리안 코숏이라고 부르기도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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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표님

사진에 보이는 녀석인데 아주 잘 생겼다. 처음에 데려왔을때는 까만 고양이라 많이 무서워했는데 친해지고 나니 오히려 까만 고양이에 대한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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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표님


목과 가슴, 배 그리고 네발에 하얀 털이 아주 조화를 이루면서 나있는데 고양이가 신발을 신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이녀석을 턱시도라고 많이 부른다고 하더라. 지금봐도 잘 생겼다.~~ 독일 월드컵당시 축구 응원하면서 붉은 악마 머리띠를 채워서 같이 응원하면서 티비를 보던때 인 것 같다.

시작은 다 그렇듯 사람과 멀이 떨어져 있으려고 하고 계속 구석으로 들어가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믿기 시작하더니 그 다음부터는 장난도 잘 치고 이름을 부르면 대답까지 하면서 다가오고 그랬다.

참 이녀석의 이름은 "간장"이었다. 웃으라고 붙여준 이름인데 의외로 좋아하는 사람도 많았고 고양이도 맘에 들었는가 이름을 불러주면 "냐옹~~"그러면서 대꾸도 했다. 고양이가 "냐옹"거리면서 대꾸하는게 다른 사람들은 신기하다고 하더라. 보통 고양이들은 대꾸는 커녕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하네~~

지난 여름에 같이 놀러 갔다가 잃어버렸다. 그래서 안타깝다. 친구집이나 아는 사람들 집에 가면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 있다. 그 녀석들을 볼때마다 나와 함께 지내던 고양이 간장이 생각난다. 우리집 고양이가 더 이쁘고 잘 생겼는데 하는 ,,,생각~~

우리나라 고양이는 분양받기도 쉽다. 다만 고양이를 버리지 않고 오랬동안 같이 생활해야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놈들은 생김새도 아주 다양해서~ 볼때 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개와 고양이의 차이점은 개는 충성스럽고 고양이는 그렇지 못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일부 고양이들은 주인과 아주 친하고 충성스럽다.

티비에서 보면 시장 생선파는 가게고양이는 다른 고양이들이 자기 주인의 가게 근처에 어슬렁 거리면 쫓아 버린다고 한다. 사랑과 관심으로 안되는게 어디 있겠나? 조금만 더 관심 가져주고 챙겨준다면 우리나라 고양이들도 사람과 친해지고 반려동물로서의 역활로 충분히 해줄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고양이니깐 매력이 있어라는 그런 맹목적인 관심이 아니라 실제 겪어보고 느껴본 매력이라 더더욱 우리나라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생긴다. 지금은 바쁜 일상때문에 고양이를 키울 엄두를 못내고 있으나 조만간 기회가 된다면 한마리를 분양 받아서 기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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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표님

이 녀석은 간장을 잃어버리고 난 후에 같이 살게된 고양이 새끼인데~어미를 잃어버리고 혼자 울고 있는 놈을 데려와서 같이 생활을 했었다. 지금은 친구랑 같이 지내고 있는데 아주 잘 크고 있더라~자고 있을때 한컷 살짝 날려줬다. @ 오마이도그 팀블로거 3호 이대표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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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실험동물의 최후에 대한 글을 찾았습니다.
다시 읽어봐도 너무 너무 가슴아프네요..(파란토마토)


출처 : 한국동물보호연합 / 어느 동물실험자의 고백

(다음은 겨울이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어느 수의학도인 분이 올려주신 동물실험 이야기입니다.)



저는 전공을 3개 했습니다.
제일 먼저 생명과학, 그 다음에 심리학, 마지막으로 수의학을 전공했어요.
자랑하는게 아니라 무지할수록 동물이 더 고통당한다는 걸 알려드리려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이때는 마취에 관해 기본적인 지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르쳐 주지도 않죠..
대학원생들도 생물학과 출신인데 마취에 대해 알까요.
무턱대고 마취약 넣고 안 움직이면 실험하는 식이었지요.

황소 개구리 같은 경우는 뾰족한 책상 모서리에
머리를 내려쳐서 기절시킨후
척수를 파괴시켜야 되는데 그게 됩니까.
운동신경 실험이라 마취를 하면 안됐거든요..
아무리 내려쳐도 등이나 다리같은데가 맞아서 부러지기나 하지..
그 작은 부위인 머리는 좀처럼 안맞더군요... ㅜ,.ㅜ 피만 흘리구요...

실험 시간이 정해져 있고..
남자애들이 결국 그냥 입을 열고 가위로 윗입을 자르는데
황소개구리가 힘없는 앞발로 가위를 밀쳐내는 장면이
9년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마우스는... 흔히 경추탈골로 죽이는데요..
잘 못하는 애들이 하면 정말 생쥐들이 고통스럽지요..
마우스가 입을 벌리고 괴로워하던 장면땜에 처음 실험하고 나서
1주일동안 잠 못잤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좀 무뎌지긴 했는데...

곤충들도 산채로 냉장고에서 며칠씩이나 있답니다..
곤충들도 참 불쌍하지요...
쓰잘데기 없이 표본 만들어오라고 그래서 수천마리씩 죽어갑니다.

마지막 수의학;
수의학에서는 솔직히 어쩔 수 없이 실습의 필요성을 인정합니다.
나중에 수술하려면 내부장기, 근육 등등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정상일땐 어떤 색깔인지.. 촉감은 어떤지.. 경도는 어떤지..
아플때는 또 어떤지... 네.. 알아야 되죠.
그러나 불필요하게 죽어가는 동물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독성학 시간엔 포르말린을 생쥐 발바닥에 주사해놓고
붓는 정도 아파하는 정도를 보구요..
임신한 쥐들도 실험대상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락사를 시키는데 몇몇 아이들이 경추탈골을 해본답시고
(전 이미 해본지라 안했지만) 하는데..
안해본 애들이라 쥐들이 너무 아파하더군요;

생리학 시간엔 제노퍼스라는 외국산 개구리를 과배란시켜서 실험했구요...

병리학 시간이 대박이었지요
농장에서 병든 새끼돼지가 무료로 옵니다 --;
걔네를 상대로 피뽑는 연습을 하지요 --;
한마리가 수백번 피를 뽑힙니다.
주사바늘 몸에 몇백번 꼽혀보라고 사람들한테 말하고 싶습니다 ㅠㅠ

마취도 안해요.
그냥 시멘트 바닥에 눕혀놓고 목에서 피를 뽑는데..
솔직히 잘 안됩니다..
그러다가 새끼돼지들은 지쳐서 죽어갑니다.
나중에 보니 등이 다 까져있더라구요...
진짜 불쌍하죠..

채혈연습용이 아니고 부검용인 새끼 돼지들은
전기로 기절시킨 다음에
앞다리 안쪽을 깊게 잘라 방혈시켜 죽입니다.
간혹 깨어나는 애들도 있어요...

엄청나게 큰 돼지가 한마리 들어왔는데..
전류가 약해서 기절은 안하고
움직이진 못하는 상태였는데
그냥 생으로 방혈시키더라구요....

조류질병학 시간엔 병아리를 대상으로 피뽑는 연습과 안락사 연습을 합니다.
척수를 끊어버리거나 연수를 칼로 그어 죽이는건데요.. .
전 척수 끊어보고는 나머지 방법으론 하기가 싫던데... ㅉㅉ

실험이 끝나고 남은 수십마리의 병아리들도 이유없이 그냥 죽입니다..
관리할 사람이 부족하고 사료값이 들고 얘네들이 커지면
사체처리비가 엄청나기 때문이겠지요....

내과시간엔..
참 아이러니하게도 보신탕용 개를 빌려다가 실습했습니다.
피좀 많이 뽑고 주사 여러대 맞고 뼈를 뚫어 골수를 채취하는것도 견딜만큼 크고
사람들 무서워하고 순하고 그래서요..
하루종일 온갖 실습 다 당하죠....

약 먹이는 것부터 경정맥 채혈, 앞다리에서 채혈, 일부러 피 내놓고 지혈시간 측정,
요도카테터 삽입, 관장까지..
결막에다가도 주사기를 찌릅니다..
그 순한 것들은 깽깽거리지도 않네요...
얼마나 맞았었는지 원....

외과시간...
실습은 무조건 수술입니다.
외과 실험실의 개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실습할 학생은 많죠..
제가 데려다가 안락사시킨 겨울이는...
(예.. 그래서 제 대화명은 겨울이입니다. 죽을때까지 잊지 않을꺼에요..)

누가 학교 병원에 실험용으로 기증한 믹스견이었습니다.
2달동안 수술을 5번 받았더라구요..
제가 수술하고 1주일 뒤에 또 수술 스케줄이
잡혀 있는 애였습니다.. 아주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이쁘고 영리한 애를 병원에 기증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말이 기증이지 그건 버린거죠! 망할...)

수술을 하도 해서 몸의 털이 반쯤 없고 아직도 여기저기 실이 삐져나와 있던데요..
화장실 갈때도 너무 너무 아파하는 애였습니다..
애가 커서 아파트에서는 못키우고
수술하도 해서 여기저기 칼 자국에 실밥까지 있는 애를
누가 입양할리도 만무하고..

안구 적출술을 받고 평생 어두컴컴하게 사는 개..
일부러 각막을 칼로 긁어 손상시키고 회복 정도를 보는 개..
파보를 일부러 감염시키고 비글 새끼들을 다 죽여버리는 일...
이건.. 새끼를 처리하기가 곤란해서 그랬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방사선 시간도 좀 그렇습니다...
방사선 실습견들은 다른 수술도 받은 애들이에요..
방사선 시간엔 무조건 굶깁니다..
그래야 잘 보이니까요..
1주일에 거의 2일을 굶는거에요.. 1년 내내.. 비참하죠...
실습 전날 굶기고.. 실습 하루종일 하니깐 이틀 굶는거죠...

쓸모없어진 군견들도 옵니다.
경찰견인지 군견인지 모르겠는데 암튼 셰퍼드 였어요.
그 늠름하고 용맹한 군견들이 우리 앞에서 무서워서 꼬리를 내리고...
온갖 수술을 받은 후.. 안락사 당하지요..
수술하기 전날은 무조건 굶깁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해준 군견들은...
배고픔을 겪은 후 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죽습니다..
얘네들은 노년에 호강시켜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어떻게 실험하라고 대학병원에 보내버리는지...

저는 실험동물들이 단 한번의 실습만 받고 안락사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사체처리비가 엄청나서 아마.. 꿈같은 얘기겠지요..)

실제로 유기견도 입양이 이렇게 안되는데 실험견은 더 힘들테니까요..

게다가 얘네는 평생 목욕도 안해봐서 온갖 기생충에 곰팡이에 감염되어 있고..
사람이 발톱도 못깎게 합니다. 사람 손이 닿으면 무조건 아팠던 애들이니까요..
이런 불쌍한 실험동물들은 좁은 케이지 안에서 평생 살다가 갑니다.

침대나 따뜻한 방바닥에서 大자로 뻗어자는 우리들의 애완견과 달리
몸을 쭉 펴고 잘 수도, 서있을 수도 없는 공간에서.. 살다가 죽어갑니다.

케이지에서 나오면 아픈 과정들이 기다리고 있다는걸 뻔히 알텐데도
케이지에서 나오면 너무 좋아서 꼬리를 흔들며 실험실이며 복도를 돌아다닙니다.


진짜 불쌍합니다....
실험동물들의 복지도 생각해주세요..
실험동물들은 유기견보다 더한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복사하셔서 많이 뿌려주세요 ㅠㅠ.....흑






휴......
정말 가엾네요.

살아있는 생물 중에 사람들이 가장 무섭습니다..
인간이 동물보다 지능이 뛰어나다고 해서 그들의 생명을 뺏고, 그들을 고통 속에서 죽게 할 권리는 없는 거 아닌가요?


@ 오마이도그 팀블로거 2호 파란토마토의 블로그



관련글
개와 고양이에 대한 슬픈 동물 만화(실화)


하루愛견일기/시츄와 말티즈 나름비교

2007.12.20 01:49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몇년간 강아들을 길러오면서 느낀 점은 강아지들도 사람과 똑같이
개성도 성격도 너무나 다르다는 것입니다.
특히 저희 집 강아지 시추와 말티즈.
알게 모르게 닮았지만 또 많이 다른 요 세 녀석을 비교하는 즐거움이 있는데요.^_^
같이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시추와 말티를 기르시는 애견인들께서 공감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하루애견일기'에서는 하루네 시추와 말티를 속속들이 분석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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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이야기



1. 시추 [Shih T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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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이야기

중국에서 내려진 견종이라고 하는데 제가
선호하는 강아이자 많은 애견인들이 선호하는 견종 중 하나입니다.
감정이 풍부하고 애교가 많은편이죠.
시추? 시츄? 저는 일단 시쮸♥ 라 부르고 있네요 ^^
계속 같이 있다보면
말을 걸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한답니다.
"저기.. 오늘은 말야 엉니가~ "
이런 식으로... 뭔가 위로가 된다고 해야할까요...
이목구비가 커서인지 표정도 생동감이 있고
계속 보다보면 사람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친숙하고 자기 표현을 잘하죠.

다만 게을러지기 쉬워서 꾸준히 운동을 시켜줘야 하고 
피부가 민감해서 여름이나 습한 날씨에 피부염에 걸리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번 여름에도 강아들이 피부염을 앓아서 너무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네요
다음 여름엔 절대 이런일이 없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특히. 시추는 먹을거에 상당히 민감해요.
 먹을 것을 보면 정신을 못차립니다 사료나 간식을 꼼꼼히 챙겨주세요!
 
2. 말티즈[Malt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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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이야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인기 견종이지요? ^_^
성격이 온순하면서도 명랑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인 것 같습니다.
성격이 강하다고 해야할까요? 새침하다고 할까요?
" 한번 짖으면 멈추지 않는다 ! "
" 한번 물으면 놓지 않는다 ! "
" 내구역은 내구역 네 구역은 네 구역 !"
우리 말티의 성격입니다. 까다로운 편이에요 T.T
말티는 털이 잘빠지는 편이라 손질을 해주어야하는데 이만저만 손이가는게 아닙니다.
우리 아가는 크기가 쪼그매서 그래도 꾸미는데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말티의 무기는 바로 "애교"랍니다.  말티의 애교는 그야말로 깜찍 그자체에요.
그냥 끝이 없는 애교를 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실실~
매번 알면서도 져주게 되네요. 말티는 못말려요 T.T
물론 이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글이며 하루네 강아지들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시츄 두 꼬마, 말티 한 꼬마와 생활하고 있는데요.
제가 느낀 점은 시쮸에 비해 말티는 새침하다는 것, 시쮸가 좀 더 낙천적인 성격이라는 점이네요.
또 시쮸가 성격이 약간 급한편이라면 말티는 침착한 편이라는 것이랄까요.
두 시쮸사이에서도 도도함을 잃지 않는 센스!!! 시쮸는 둘이서 치고박고 잘 놀구요~
견종을 초월하는 애정과 장난끼로 사이좋게 지내는 하루네 강아들입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싸우지 않았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 아껴주며?지냈으면 하는
엉니의 바램입니다^^  @ 오마이도그 팀블로거 1호 하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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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ㅡ^

첫단추를 잘 채웠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현재 시추 두마리 , 말티즈 한마리와 오랜 기간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 지낸 아이가 아롱이구요, 다음으로는 아지,
세번째는 사연이 많은 아이인 태리입니다.

애견일기를 본격적으로 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포토샵을 이리저리 만져가면서 오래전에 쓴 것을 툰 형식으로
만들어 봤는데 어떠실지는 모르겠네요.
앞으로 계속 이런 틀을 사용하되 글 위주로
제가 반려동물과 생활하면서 느낀 점이나 상식 등을 글로 올릴 예정이에요.

블로그 한 지가 얼마 안된지라 여러분들께 보일 생각은 미처 못했어요.T.T
애견일기를 통해 아가들을 좀 더 사랑하고 아껴보자는 계기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오마이도그님의 제안으로 팀블로그로도 활동하게 되었네요.
하루애견일기는 제 블로그와 오마이도그에 올려지게 되구요~
그래서 이렇게 소개글과 간단한 인사를 하게 되었어요~^^

블로거로써 좋은 정보나 컨텐츠를 제공해드릴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부족한 글 즐겁게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오마이도그 팀블로거 1호 하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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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愛견일기 @ 오마이도그 팀블로거 1호 하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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