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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기상협회, 애견 '일사병 위험도 정보' 제공

2008.01.04 22:35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1시간 뒤 애견을 데리고 산책하면 일사병을 '엄중경계'해야 합니다."


일본 기상협회와 한 애완동물 사료업체가 뙤약볕 아래 외출한 개가 일사병에 걸릴 수 있는 위험도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공동개발, 오는 7-8월 두달간 제공하기로 했다고 현지 언론이 22일 전했다.


보통 기온 섭씨 22도, 습도 60%를 넘는 날씨에 노출된 개는 일사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온과 습도, 불쾌지수 등의 날씨 정보를 종합해 외출시 일사병에 '거의 안전' '주의' '경계' '엄중경계'로 4단계의 위험도를 제시한다. 각 지역에 맞는 위험도가 제공된다.


'주의'라는 위험도가 제공되면 애견이 병에 걸린 경우가 아니면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경계'는 그늘을 찾거나 수분섭취를 늘려주어야 한다. 예보는 1시간 단위로 24시간 이후의 판단까지 제공한다. @ 연합뉴스 2005-06-2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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