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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롱대롱 강아지 핸드백? 동물 학대 논란

2007.12.19 22:40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귀여운 애견을 ‘핸드백’처럼 들고 다닐 수 있는 ‘명품 애견 핸드백’이 동물 학대 논란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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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미국의 한 애견 용품 회사에서 개발한 ‘강아지 핸드백(Puppy Purse)’이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일부 연예인들이 애견을 장식품처럼 손에 들고 다니는 모습이 최근 유에스위클리 등의 잡지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제품은 한편으로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 생명체인 강아지를 핸드백처럼 들고 다닌다는 발상이 잔인하다는 것. 사람의 손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애견의 모습이 안쓰럽다는 반응도 일고 있다.


하지만 명품 브랜드의 디자인을 모방한 애견 의류에 간단한 핸드백 손잡이를 장착한 이 제품은 100~200달러의 높은 가격과 동물학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인기를 끌고 있다. @ 팝뉴스 2005-05-03 13:26





































애완 금붕어 문신 서비스, 동물 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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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열대어, 금붕어 등 애완 물고기에 고객이 원하는 문구, 무늬를 새겨주는 ‘애완 물고기 문신 서비스’가 동물학대 논란을 낳고 있다.


23일 애완 물고기 전문 잡지인 피쉬키핑닷컴이 홍콩 언론을 인용 전한 바에 따르면, 홍콩의 한 수족관에서 제공하는 ‘물고기 문신 서비스’가 논란의 주인공.


홍콩의 ‘HK Aquaria Mall’은 레이저를 이용해 예쁘게 치장해준다고. 더 나아가 새해 소망, 사랑 고백 등의 문신을 새긴 물고기를 판매하고 있는데, ‘문신 물고기’가 고객들의 큰 인기를 끌면서 동물학대 논란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


회사측은 특수 개발한 저강도 레이저 기술을 이용, 물고기의 비늘에 문신을 새기기 때문에 동물 학대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즉, 신경이 없는 비늘 부위에 문신을 새기기 때문에 물고기가 아무런 고통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주장.


하지만 일부 어류 전문가들은 이 같은 회사의 문신 서비스로 인해 물고기들이 큰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면서, 명백한 동물학대하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문신 물고기’를 찾는 고객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등 인기가 매우 높다고 언론은 덧붙였다.(사진 : 소식을 전한 잡지의 홈페이지) @ 팝뉴스 2006-02-27 12:50


“진흙탕에서 돼지와 레슬링을.... ” ‘돼지 레슬링’ 동물 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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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3일 미국 와이오밍에서 발행되는 신문 ‘래러미 부매랑’은 알바니 카운티의 연례 ‘농축산물 품평회’ 중에 열린 돼지 레슬링 대회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진흙탕 속에서 돼지를 쫓아간다. 공포에 떠는 돼지는 비명(?)을 지르며 달아난다. 미끈거리는 돼지를 잡아 -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 부분부터 - 통 속에 집어넣어야 하는데, 빨리 잡는 팀이 승자가 된다.


돼지 레슬링은 미국의 농촌 지역에서 벌어지는 즐거운 이벤트 중 하나.


그런데 7월말 동물 보호 단체 PETA가 돼지 레슬링의 ‘잔혹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관중들이 소리를 지르는 가운데 여러 사람들이 달려들면 돼지들이 너무나 놀랄 것이라는 게 PETA의 주장.


PETA는 레슬링 상대(?)가 돼지가 아니라 개나 고양이라면 이런 게임을 하겠냐면서 돼지 레슬링 주최자들의 ‘반성’을 촉구했다.


미국의 지극히 ‘농촌스러운’ 놀이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이게 된 것이다. @ 팝뉴스 2006-08-04 16:29


팝스타의 악어 학대 사진, 동물보호단체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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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뉴스

팝스타 비욘세의 악어 학대 사진이 동물 보호 단체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29일 해외 연예 매체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비욘세는 곧 나올 앨범을 위해 악어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사진 촬영에 임했으며 촬영장에서의 에피소드를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하기도 했는데, 동물 보호 단체 페타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비욘세는 잡지 ‘아레나’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악어가 너무 흥분해 오줌을 싸는 등 소동을 일으키자 자신이 “빛나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말했다.


입을 테이프로 묶어 놓으면 얌전할 것이라는 게 비욘세의 아이디였고 이런 작전은 적중했다는 것.


이런 사실이 공개되자 페타 소속의 한 동물학자가 비욘세에게 아주 부적절하고 잔인한 행동이었다고 지적하는 편지를 보내는 등 비난을 퍼붓기 시작했다.


인간은 악어를 사악한 존재로 여겨 마구 살육하고 가죽으로 각종 패션 용품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데, 비욘세는 악어에 대한 이기적인 편견을 드러냈다고 동물학자는 지적했다.


또 화보 촬영을 위해 가엾은 악어를 학대한 것은 전혀 자랑이 아니며, 명백한 동물 학대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덧붙였다.


페타는 홈페이지에서 비욘세의 악어 학대 사실을 적시하면서 비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편 비욘세가 스키 폴대를 양 손에 쥐고 두 마리의 악어를 찍어 누르고 있는 ‘악어 스키 타기 사진’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팝뉴스 2006-08-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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