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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대전시 첫 국제인명구조견 탄생

2008.01.10 19:47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대전, 첫 국제인명구조견 '마루'



대전시에 첫 국제인명구조견이 탄생해 화제다. 주인공은 대전북부소방서 ‘도룡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최성락 소방교 소유의 애견인 ‘마루’다. @ 중도일보 2007-12-26 (수) 19:26  



국내 4호 국제인명구조견 자격 획득


대전시에 첫 국제인명구조견이 탄생했다.


골든리트리버종이며 '마루'로 불리는 이 구조견은 시 소방본부 도룡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최성락 소방교(37)가 자신 소유의 애견을 훈련시켜 국제인명구조견 자격을 획득했다.


26일 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마루(2005년 1월20일생)는 국내 4호이면서 대전시 최초의 국제인명구조견으로 최 소방교가 2005년 마루와의 인연을 맺으면서 소방업무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그해 6월부터 훈련을 시작, 3년여의 강도 높은 훈련 끝에 지난 19일 국제인명구조연맹(IRO)이 실시하는 테스트에 통과, 국제인명구조견 자격(국내 4호)을 얻었다.


최 소방교는 "대전에는 아직 인명구조견을 활용하는 곳이 없어 개인적으로 하다보니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다"며 "마루가 국제인명구조견으로서 인정을 받았다는 기쁨에 그치지 않고 그 기쁨이 재난의 현장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해낼 수 있는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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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그는 또 "마루가 재난현장에서 적절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인명구조견 양성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뒷받침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119구조대에서 인명구조견을 운영하고 있는 곳은 중앙119구조대를 비롯 제주, 강원, 부산, 전남, 경기, 경남 등 7개 기관으로 총 16두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국제인명구조견은 생후 8개월령까지 자견훈련을 갖고 8개월령의 평가에서 합격한 개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육성견 훈련에 들어가 12개월령에 2차 평가까지 합격한 개들이 공인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500여시간의 전문 훈련을 받고 3일 간의 자격 심사를 통과해야 공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국제인명구조견협회(IRO)는 1993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창설돼 현재 27개국 57개 단체가 가입된 비영리 민간자원봉사단체이며 오스트리아에 본부가 있다. @ 뉴시스 2007-12-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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