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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코웰, 강아지에게 18억원 유산 남겨

2008.01.10 04:10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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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할리웃의 강아지 애호가 목록에 한 명이 더 추가됐다. 바로 유명 미국 TV 쇼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이자 독설가로 유명한 사이먼 코웰이다.


미국 연예 사이트 할리스쿱은 31일(한국시간) 코웰이 죽으면 재산 중 200만 달러(약 18억 7000만원)를 강아지 몫의 유산으로 남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설을 서슴지 않기로 유명한 코웰이지만 보기와는 달리 동물 앞에서는 180도 돌변한다. 실제로 코웰은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PETA(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에 소속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PETA는 100만 명 이상의 회원 수를 자랑하는 큰 규모의 동물 보호 단체다. 코웰은 단체 활동으로는 부족했는지 강아지들에게 무려 18억원을 훌쩍 넘는 재산을 남기겠다고 선언했다.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이러다가 코웰의 여자친구 테리 시모어는 강아지보다 더 적은 유산을 받게 되는 사태가 날지도 모른다"며 혀를 내둘렀다.


애완견에게 어마어마한 유산을 남긴 스타는 한 명 더 있다. 바로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다. 윈프리는 지난 9월 자신의 애완견 네 마리에게 280억원의 유산을 남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일간스포츠 2007.12.3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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