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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마약탐지견 7마리 복제 성공

2007.12.15 03:21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세계 최초 마약탐지견 7마리 복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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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 쿠키뉴스,사진=한국애견협회 제공


서울대 수의대가 세계 최초로 마약탐지견 복제에 성공한 사실이 확인됐다. 2005년 세계 최초 복제견 ‘스너피’가 탄생한 이후 3년여 만에 실용적 목적의 개 복제 사업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서울대와 함께 복제사업을 추진해온 관세청 관계자는 14일 “서울대 수의대 동물복제팀과 함께 마약탐지견 복제에 착수해 지난달 7마리가 건강하게 태어났다”면서 “이중 2마리는 지난주 복제팀으로부터 넘겨받아 기본적인 탐지견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관세청과 서울대에 따르면 수의대 동물복제팀은 세계적인 명견인 ‘래브라도 리트리버’(사진)종의 캐나다산 마약탐지견에서 체세포를 채취했다. 이어 대리모 개(잡종견)에서 꺼낸 성숙한 난자에 체세포를 이식, 복제배아를 만들어 대리모 개 자궁에 착상시키는 방법으로 복제에 성공했다. 동물복제팀은 유전자 검사를 통해 복제개와 체세포 제공 개가 동일한 유전적 조건을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현재 젖을 갓 뗀 상태의 복제견 2마리는 사람과 같이 지내면서 친화력을 기르는 기초적인 ‘유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향후 12∼16주 동안 본격적인 훈련을 거치면 복제견이 마약탐지견으로 활약할 수 있는지 여부를 최종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약탐지견은 현재 전국의 공항, 항만 등에서 100여 마리가 활동중이며, 관세청은 그동안 자체 번식이나 구매를 통해 수요를 충당해 왔다. 그러나 여행객과 통관 물량이 해마다 급증해 탐지견이 크게 부족한 실정. 특히 2001년 9·11 테러 이후 마약탐지견의 주요 공급원인 미국이 자국내 수요 급증을 이유로 수출을 제한해 탐지견 수급이 더욱 어려워졌다. 결국 관세청은 우수한 마약탐지견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월 서울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탐지견 복제에 본격 착수했다.

서울대 수의대 관계자는 “복제견들이 좋은 재능을 보일 경우 내년에는 탐지견 복제사업을 좀더 확대할 방침”이라며 “복제 기술을 통해 태어난 마약탐지견은 수출도 가능해 향후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종은 지능이 높고 침착하며 인내심도 많아 어떤 조건에서도 적응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적으로 마약 탐지와 지뢰 탐지, 맹인 인도, 사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광받는 명견이다. @ 국민일보 쿠키뉴스,사진=한국애견협회 제공

마약탐지견 7마리 복제 성공?…실용견 사업 주목
쿠키뉴스 14일 보도…"내년 1윌경 성공 여부 확인"

서울대 수의대가 세계 최초로 마약탐지견 복제에 성공했다고 쿠키뉴스가 14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연구팀은 현재 마약견 탐지 복제 성공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제 성과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2005년 세계 최초로 복제견 '스너피'가 탄생한 후 3년여 만에 실용견 복제 성과를 내 놓게 된다.


이번이 추진되고 있는 복제는 관세청이 우수한 마약탐지견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월 서울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결과다.


신문은 서울대와 함께 복제사업을 추진해온 관세청 관계자의 말을 인용, “서울대 수의대 동물복제팀과 함께 마약탐지견 복제에 착수해 지난달 7마리가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이중 2마리는 지난주 복제팀으로부터 넘겨받아 기본적인 탐지견 훈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의대 동물복제팀은 ‘래브라도 리트리버’ 종의 캐나다산 마약탐지견에서 체세포를 채취한 뒤, 복제 배아를 대리모 개 자궁에 착상시키는 방법으로 복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세청 관계자는 인터뷰에서 "유전자 검사를 통해 복제개와 체세포 제공 개가 동일한 유전적 조건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재 젖을 갓 뗀 상태의 복제견 2마리는 사람과 같이 지내면서 친화력을 기르는 기초적인 ‘유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향후 12∼16주 동안 본격적인 훈련을 거치면 복제견이 마약탐지견으로 활약할 수 있는지 여부를 최종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복제견의 DNA검사를 실시하는 등 최종 판단을 거쳐 내년 1월 경 복제 성공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약탐지견은 현재 전국의 공항, 항만 등에서 100여 마리가 활동중이다. 관세청은 그동안 자체 번식이나 구매를 통해 수요를 충당해 왔으나, 마약탐지견의 주요 공급원인 미국이 자국내 수요 급증을 이유로 수출을 제한해 탐지견 수급이 어려워진 상태다. @ 조선일보 2007/12/14 21:20

서울대, 마약탐지견 세계 첫 복제
지난달 7마리 태어나… DNA검사 등 최종 확인과정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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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서울대 수의대가 세계 최초로 마약탐지견 복제에 성공했다. 2005년 세계 처음으로 복제견 ‘스너피’를 탄생시킨 지 3년 만이다.


서울대 수의대 동물복제팀은 “지난 6월 관세청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마약탐지견 복제에 착수해 지난달 7마리가 태어났다”며 “이 중 2마리는 관세청으로 넘어가 기본적인 탐지견 훈련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대 수의대 동물복제팀은 지난 6월 캐나다산 개 ‘래브라도 레트리버’에서 체세포를 채취한 뒤 대리모 개에서 꺼낸 성숙한 난자에 이 체세포를 이식, 복제배아를 만들어 대리모 개 자궁에 착상시키는 방법으로 복제에 성공했다.


이번 복제를 주도한 이병천 서울대 수의대 교수는 “DNA검사 등 최종 복제성공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남아 있지만, 복제견들이 좋은 재능을 보일 경우 내년에는 탐지견 복제사업을 좀더 확대할 것”이라며 “복제기술을 통해 태어난 마약탐지견은 수출도 가능해 향후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래브라도 레트리버 종은 지능이 높고 침착하며 인내심도 많아 세계적으로 마약 탐지와 지뢰 탐지, 맹인 인도, 사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명견으로 알려져 있다.


관세청은 2000년 9·11테러 이후 국제적으로 마약탐지견 수요가 급증하는 바람에 우수한 마약탐지견을 추가로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 조선일보 2007.12.15 00:41 사진설명 : ▲ 서울대 수의대가 세계 최초로 복제한 마약탐지견과 같은 종인‘래브라도 레트리버’./조선일보 DB

마약탐지견 7마리 복제 성공…서울대 수의대·관세청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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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된 마약탐지견과 같은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 세계일보

서울대 수의대와 관세청이 마약탐지견 복제사업을 추진해 복제견을 출산시키는 데 성공했다.

관세청은 14일 “지난 6월 서울대 수의대 동물복제팀과 우수 마약탐지견 확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마약탐지견 복제 사업을 진행했다”며 “지난달 7마리가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관세청 관계자는 “그러나 최종적으로 ‘복제 성공’이라는 결론을 내리려면 DNA 검사 등의 단계가 남아 있다“며 “확인이 완료되는 내년 1월쯤 서울대와 관세청이 공동으로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세청과 서울대가 복제한 마약탐지견은 캐나다산 ‘래브라도 리트리버’ 종이다.

래브라도 리트리버종은 지능이 높고 침착하며 인내심도 많아 세계적으로 마약탐지와 지뢰 탐지, 맹인 인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명견이다. @ 세계일보 2007.12.14 (금) 22:31

마약 탐지견 복제 성공 
 
서울대 수의대는 지난 6월 관세청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마약탐지견 복제를 진행, 최근 7마리가 태어났다고 14일 밝혔다.

관세청과 서울대에 따르면 ‘래브라도 리트리버’종의 캐나다산 마약탐지견에서 체세포를 채취해 대리모 개의 난자에 이식해 복제에 성공했다.

관세청 측은 “7마리 중 2마리는 탐지견 훈련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 서울신문 200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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