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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덕에 송로버섯 2억원 `횡재`

2007.11.29 16:54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2억짜리 송로버섯 "애견 덕에 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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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스타

최근 이탈리아의 한 버섯 채집가가 무려 1.5kg이나 나가는 초대형 송로버섯을 채집해 경매에 등장해 예상 낙찰가로 최소 20만 달러(약 2억원)이상을 받을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화제가 된 송로버섯은 이탈리아의 송로버섯 채집가인 크리스티아노 사비니씨로 최근 피사 인근 시골에서 발견한 것이다. 특히 사비니씨의 애견인 '로코'라는 이름을 가진 개가 인도하는 곳으로 찾아내어 땅속 75 cm 깊이에서 캐냈었다고. 사비니씨는 이런 공으로 자신의 애견에게 좋은 집을 구매해 선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발견된 송로 버섯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은 예상 경매가로 최소 20만 달러 이상으로 낙찰 될 것이라고 밝혀 역대 최고 경매가를 갱신을 할지 주목을 받고 있다. @ 리뷰스타 2007-11-29 (목) 15:19


애견 덕에 2억짜리 송로버섯 발견 "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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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지난 50여년 동안 가장 큰 1.5㎏짜리 하얀 트러플(송로버섯)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탈리아의 트러플 채집가이자 판매상인 크리스티아노 사비니는 23일 자신이 키우는 `로코`라는 이름의 개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 피사 인근 숲 속에서 하얀 트러플을 찾아냈다고 영국의 가디언 위클리가 26일 전했다.


사비니는 애견이 찍은 지점에서 땅속 80㎝ 깊이에서 검은 트러플에 비해 더욱 희귀한 하얀 트러플을 발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트러플은 1954년 발견 당시 아이젠하원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했던 2.5㎏짜리 하얀 트러플에 이어 2번째로 큰 것이다.


이 트러플은 내달 1일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자선경매에 붙여진다. 경매 주관사에 따르면 하얀 트러플의 경매가인 14만 유로(1억9천만원)의 기록을 깨뜨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살비니는 "우리가 발견한 트러플은 얼마 전 15일 동안 내린 비의 덕택"이라며 "이 트러플은 하느님이 준 선물"이라고 말한 뒤 결정적 공헌을 한 로코에 새로운 집을 사줄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 매일경제 2007.11.28 15:48:09


송로버섯이 2억원? … 애견 덕에 `횡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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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이탈리아 로마에서 무게 1.5kg(3.3파운드)에 달하는 송로버섯(트러플)이 전시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로이터 등 외신들이 27일(현지 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버섯 채집·무역상인 크리스티아노 사비니씨가 아버지와 함께 지난23일 토스카나 지방의 피사 인근 시골에서 80cm 땅속에 묻혀있던 송로버섯을 캐냈다.


자신이 키우는 '로코'라는 이름의 개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 점찍어 놓은 곳을 1시간이상 파낸 끝에 찾아냈다고 영국의 가디언 위클리가 전했다.


이 버섯은 최근 50년안에 발견된 송로버섯 중 가장 큰 것으로 경매가는 20만6000달러를 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954년 발견돼 당시 아이젠하원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했던 2.5㎏짜리 송로버섯에 이어 2번째로 큰 것이다.


이 송로버섯은 오는 12월 1일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자선경매에 붙여지는데 얼마전 이보다 작은 상품이 14만유로(1억9천만원)에 경매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송로버섯은 이탈리아와 크로아티아에서 발견되고 있으나 올해에는 지나치게 건조한 날씨로 채취량이 많이 줄어 들었다. @ 한경 2007-11-28 17:32 사진출처=arbroath.blogspot.com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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