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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죽인 친구 2명 살해한 엽기男

2008.01.10 04:18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러시아의 한 남성이 자신의 애견을 죽인 친구 2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9일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검찰에 따르면 극동 시베리아 치타주(州)에 사는 이 남성(40)은 지난달 자신의 집에서 친구 2명을 흉기로 살해했다.


이 남성은 외출 후 집에 돌아와보니 친구 2명이 자신이 평소 아끼던 개를 죽인 뒤 요리해 먹으려는 장면을 목격하고 이들을 살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들이 왜 아무도 없는 친구 집에 찾아가 개를 죽이고 고기를 먹으려 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검찰은 사건 직후 자수한 이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살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 한국경제 2008-01-09 23:06


'아끼던 개를 잡아먹다니…' 이웃 폭행한 50대 입건


부산 서부 경찰서는 평소 자신이 아끼던 개를 잡아먹은 것에 격분해 이웃을 마구 때린 혐의로 50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12월 29일 새벽 4시, 서구 남부민동 자신의 집앞 골목길에서 이웃 50살 이 모 씨가 개를 잡아먹었다는 이유로 이씨의 얼굴과 가슴을 마구 때려, 눈부위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평소 내성적인 성격에다 우울증까지 앓아오면서 이웃이 키우는 개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친밀하게 지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조사에서 이씨는 개가 집안을 더럽히고, 많이 짖는 문제를 두고 고민해오던 중 어쩔 수 없이 잡아먹게 됐다고 진술했다. @ 노컷뉴스 2008년 01월 10일 (목) 07:26 


"개 기르지마" 40대 男 아내 흉기로 찔러 
 

추석을 앞두고 40대 부부가 애완견을 키우는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수원서부경찰서는 23일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김모(48)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술에 취해 이날 오전 10시55분께 수원시 권선구 탑동 빌라 1층 자신의 집에서 아내 손모(49)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손씨의 가슴을 한차례 찔러 경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후 흉기를 들고 집 주변을 돌아다니던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가족들의 설득에 의해 30여 분만에 붙잡혔으며 손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 조사결과 아침부터 술에 취해있던 김씨가 애완견이 집안을 더럽히니 더이상 키우지 말자며 말다툼을 하다 이를 거부하는 아내가 애완견을 안고있던 모습을 보고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헤럴드경제 2007.09.23
 


Comment

  1. 미친놈들이네요... 친구 애완동물을 먹을려는 놈이나, 그놈들을 죽인 주인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