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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왔다' - 심은하 애견과 산책

2007.11.22 21:29 | Posted by 오마이도그 오마이도그


심은하 둘째 딸 출산
28일 오전 4kg 건강한 우량아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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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컷뉴스

심은하가 둘째 딸을 순산했다.


심은하는 28일 오전 강남의 한 병원에서 4kg의 건강한 우량아를 출산했다. 자연분만으로 예정일보다 5일 늦었지만 건강한 아이를 낳았다. 지난해 3월 낳은 첫 딸은 3.2kg이었다.


심은하의 남편이자 현재 이회창 대통령 후보의 특보로 활동중인 지상욱 씨는 이회창 후보에게 이같은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회창 후보는 이같은 출산소식에 "딸이 더 좋지..."라며 축하했다.


2005년 10월 심은하와 결혼한 지상욱 박사는 최근 이회창 후보의 최측근으로 홍보팀 특보단에서 활동하며 주목받고 있다. @ 노컷뉴스 2007년 11월 28일 (수) 20:29


2005년, 심은하 컴백할까 - 수영 등산 몸만들기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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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목폴라티에 야구캡을 쓴 심은하 @ 마이데일리

2005년, 심은하는 돌아올까.


심은하가 등산과 수영으로 '몸만들기'에 나선 모습이 본지를 통해 공개되면서, `심은하 컴백'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겁게 일고 있다.


심은하는 애견과 함께 거의 매일 아침 서울 우면동 집 인근 산으로 등산 겸 산책을 하며, 또 강남의 모 헬스클럽에 수영을 배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심은하는 아침에 어머니와 함께 애견 세마리를 데리고 인근 우면산으로 약 2시간씩 등산한다. 또한 일주일에 두세번씩 강남 헬스클럽에서 수영강습을 하고 있는 것.


이전 심은하는 한국화 그리기에 열중했으나 최근의 이같은 심은하의 '몸만들기' 징후가 컴백을 대비한 건강관리가 아니냐는 관측이 신빙성있게 나돌고 있다.


더욱이 최근 들어 `심은하의 컴백'을 바라는 주변의 요구가 거의 '열화'같은 수준. 이달 초 인터넷 영화사이트 엔키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심은하는 거의 반에 가까운 지지(48%)로 '세월이 지나도 절대 잊을 수 없는 배우'로 꼽혔고, 심지어 유명 성형외과의 설문조사에서도 '가장 눈이 예쁜 스타'로도 뽑혀 심은하에 대한 팬들의 식지않는 관심을 보여줬다.


또한 동료배우였던 정우성도 한 인터뷰에서 '한국영화계에 아까운 인재'라며 '복귀 여부는 본인이 결정할 일이지만, 좋은 시나리오에 좋은 역할이 있으면 (심은하의) 연기열정이 살아날 것'이라며 우회적으로 그녀의 연기복귀를 기대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 심은하는 최근 영화 '주홍글씨'를 개인적으로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한석규와는 '텔미 섬딩',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공연한 친분이 있긴 하지만, 그녀가 아직 영화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았다는 증거.


TV에서도 그녀의 컴백을 응원했다. SBS드라마플러스는 지난 8일 심은하가 이병헌과 공연한 단편영화 '나는 원한다'를 방영, 심은하를 보고싶은 팬들의 갈망을 일부 충족시켰다.


그러나 심은하는 아직 요지부동인 상태.


심은하는 지난 가을 30억원대의 화장품 다년 CF 모델계약 제의를 '아직 보통인으로 살고싶다'고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의 한 측근은 "현재로서 그녀는 행복한 상태다. 평범하게 사는 일상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해 팬들을 아쉽게 했다. @ 마이데일리 기사입력 2004-12-17 11:06


'자! 다왔다' - 심은하 애견과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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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애견 슈나우저에겐 노란 옷까지 해입혔다. 산책후 집에 들어서는 심은하가 동행자 슈나우저가 기특한지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내려다 보고 있다. @ 마이데일리 기사입력 2004-12-17 09:20



































'천천히 뛰어', 애견과 산책길 나선 심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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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아침 산책에 나선 심은하. 애견 시츄와 슈나우저가 앞서 뛰자 심은하가 나무작대기를 들고 뒤쫓아가고 있다. 앞에 보이는 진돗개도 심은하의 애견. @ 마이데일리 기사입력 2004-12-17 09:15


































심은하는 산책중! - 애견 데리고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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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심은하는 산책중!


컴백 여부가 연예계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가운데, '돌아오지 않는 스타' 심은하(32)가 '몸만들기'에 나선 모습이 본지에 단독 포착됐다.


흥미를 끄는 이 귀한 장면은 지난 11일 심은하(32)가 집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는 모습.


발랄한 포니테일 머리에 청색캡, 검정 파카를 입고 등산화를 신은 심은하는 매일 아침 어머니와 함께 서울 우면동에 있는 집을 나서 인근 우면산에 산책을 나간다.


심은하는 점박이 시츄와 노란 옷까지 해 입힌 슈나우저 등 애견 두마리를 줄에 묶어 이끌고, 어머니는 흰 진돗개를 데리고 두 모녀가 아침산책을 나선다. 심은하는 나무 작대기까지 들어 가벼운 산책 정도가 아닌 등산을 하는 듯.


이들 모녀의 산책 시간은 약 2시간. 그사이 심은하의 아버지는 애견사료를 사온다.


멀리서 보면 지극히 평범한 모습이지만, 야구모자 아래 심은하의 해맑은 얼굴은 여전히 옛 스크린속의 미모다.


인근 주민은 "거의 매일 두 모녀가 산책을 나간다"며 "이 동네 주민들도 많이 우면산을 오르는데, 두 모녀는 특히 열심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부담 가질까봐 등산길에 마주쳐도 가벼운 눈인사만 할뿐 말을 걸진 않는다"고 전했다.


심은하는 또 현재 서울 강남 논현동에 있는 모 헬스클럽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는 일주일 세번정도 헬스클럽에 나와 수영코치로부터 강습까지 받고 있다는 것.


일반인들도 누구나 하는 등산과 수영이지만, 이같은 심은하의 운동은 '컴백'같은 특별한 목적의 '몸만들기'인지 복귀를 갈구하는 팬들을 기대케 하고 있다.


심은하는 지난 가을 D그룹으로부터 30억 개런티의 화장품 광고모델 제의를 받았으나 '보통인으로 지내고싶다'며 거절했었다.


한편 '8월의 크리스마스'를 같이 한 허진호 감독의 새영화 '외출'에서 배용준의 상대역 후보로 오르는 등 몇몇 영화에서 꾸준히 여주인공감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심은하는 최소한 이번 '12월의 크리스마스'는 보통인으로 보낼 듯 싶다. @ 마이데일리 기사입력 2004-12-1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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