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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좋은 기능이 많이 있지만 특히 나는 팀블로그기능이 좋다고 생각한다.

블로그를 혼자서 운영하기에 벅차거나 전문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또는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카페처럼 모여서 글 올리고 대문(첫 페이지)이 있으면 관리자는 팀원이 올린 글을 거기에 배치시켜주고 서로 글 올려주고 꾸며주고 하는 공동작업이 가능하기에 좋은 기능이라고 본다.

팀블로그 만들기 전에 필자로 가입한 사람이 어떤 경로로 가서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지 보기 위해 시험삼아 오늘 내가 가지고 있는 초대장으로 내 또다른 메일에 초대후 팀블로그 필자로 가입메일을 보내 가입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자로 가입된 사람은 가입하기를 누르면 내 블로그의 관리자메뉴로 오게 된다. 그러나 필자의 관리자메뉴에는 센터와 글과 환경설정만 보이고 글은 글쓰기와 글목록만 보여서 글만 써서 올릴 수 있다. 환경설정은 팀블로그항목만 나와 자신의 팀블로그 탈퇴를 스스로 할 수 있다. 주인이 필자를 탈퇴시킬 수도 있다. 필자 스스로 탈퇴시 그동안 자신이 올린 글을 삭제한 후 탈퇴하면 좋지만 탈퇴후엔 자기가 올린 글이라도 삭제할 수 없으니 유의바란다.

그런데 팀블로그 운영시 한가지 생각해볼 문제가 있다. 팀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은 필자가 삭제를 못하는데 유독 남이 올린 댓글과 방명록, 트랙백은 필자라도 삭제/수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팀블로그에서 블로그 주인은 필자와 달리 모든 글의 삭제와 수정이 가능하지만 필자에게까지 댓글과 방명록, 트랙백을 고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권한을 준 것은 분명 잘못됐다. 일반적으로 댓글과 방명록, 트랙백은 올린 해당 내용만 자신이 수정/삭제가 가능하지만 팀블로그 운영시 필자에게까지 남의 댓글과 방명록, 트랙백을 수정/삭제할 수 있는 권한을 준 것은 상식적이지 못하다.

팀블로그에서의 필자란 초기엔 다루는 정보가 같고 마음이 맞아 관리자와 같이 하는, 그러나 아직은 글만 올릴 수 있는 '유연한' 동지일 뿐인데 해당 블로그 주인의 재산이랄 수 있는 남의 댓글과 방명록과 트랙백을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게 해놓았을 때 맘만 먹으면 또는 실수라도 몽땅 다 없애버릴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티스토리에서는 이 점을 고려해서 팀블로그의 필자가 블로그의 주인재산인 (남이 올린)댓글과 방명록, 트랙백을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겠금 해주길 바란다.  
    

Comment

  1. 그렇군요... 그건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저도 시험해보니, 관리메뉴자체에는 않나오지만,
    실제 댓글에서는 수정도 되고 삭제도 되니 문제가 크네요...
    다음측에 확인을 해야할듯합니다.
    물론 편집자'권한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필자' 의 권한을 가졌더라도
    이것이 된다는것은 문제가 크다고 생각되네요...

    • 티스토리는 스킨을 아무때나 바꿀 수 있고 포털블로그처럼 자기 생각을 제한당하지 않는 자유가 있다는 점과 광고를 삽입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등 여러가지 장점이 많기는 하지만 반면에 팀블로그시 필자가 댓글과 방명록, 트랙백을 수정/삭제할 수 있도록 한 이 문제 말고도 스킨변경할 때 기존 배치된 사이드바가 바뀌는 문제 등 여러가지가 있고 저같이 인터넷신문처럼 첫 페이지(대문)를 만들어 쓰는 경우의 개선사항 등이 더 발전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에 대해선 종합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마치 자유와 먹을 것(광고수익)을 주면 잠정적이나마 과정이 끝난 것인양 티스토리가 아직 갈 길은 멀었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티스토리가 나와줘서 얼마나 고마운 지 모릅니다. 포털블로그에서 느끼지 못한 자유로움을 느끼게 해주니까요. 다만 앞으로도 꾸준히 개선해서 더욱더 발전하길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오마이도그::인터넷애견신문 OhmyDOG.ba.ro(ohmydog.tistory.com)